당근덕후 김여주

당근덕후 김여주_02

photo
표지랑 속지구해요ㅜㅜ 퀄리티 많이 떨어져도 괜찮으니 (dnjsjdnjs1102@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




당근덕후 김여주
(°봄율_]}

















***





















"우와..."


















태형을 따라간 여주는 자신의 방보다 훨씬 넓은 회의실을 보고 놀라 눈이 동그래 지면서 감탄사를 내뱉었다.





















"앉으시죠"





















"근데 제 이름은 어떻게 아셨어요?"




















"아 그때 저희 카페에 오셨을때 이름 들었어요. 김여주씨 맞으시죠?"




















"네. 그쪽은 김태형...씨?"

















"정떨어지게 그쪽이 뭡니까? 그냥 태형씨라고 부르세요. 우리 앞으로 자주 볼거같은데?"



























"네? 앞으로 자주 본다고요?"






















갑자기 앞으로 자주 본다고 말한 태형에 여주는 놀라 태형에게 되물었다.






















"여주씨 저희 회사 안내데스크 직원으로 일 해볼생각 없으시나요? 아까 봤듯이 직원이 짤려서 맡아줄 사람이 없거든요. 여주씨면 잘하실거 같은데..."





























마침 일자리를 구하고 있었던 여주였기에 태형의 제안을 받아드렸다.  절대 잘생긴 태형을 매일 볼수있기에  제안을 받아드린것이 아니다.
























"좋아요 저 할래요 오늘부터 시작하는건가요?"















"푸흣... 의욕이 넘치는군요. 오늘은 아니고 내일부터 아침 7시에 나오셔서 사원증걸고 데스크에 계시면 됩니다. 모르는거나 궁금한점 있으면 전화기 1번 꾹 누르시고 기다리시면 제가 받을겁니다. 이제 가보셔도 되요."





















photo

















photo

"뭐어?! 진짜 그 존잘남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일한다는거야?!"













"응 그리고 그 왕자님이 내 편도 들어줬다니까?"













"와 대박 김여주 인생 다 살았네... 씨 개부러워"













뚜루루- 뚜루루-















발신자 - 존잘 왕자님
















"헐 미친 전화왔어!! 어떻게 어떻게!!"













"뭘 어떻게!! 받아야지 뭐하고있어 전화 끊기겠다!!"
















"아... 끊겼어..."















"그러게 왜 그랬냐 네가 다시 걸어봐"

















"으음... 싫어!"












"왜?"










"막막 웹툰이나 드라마 같은거 보면 한번씩 튕겨주잖아~ 그렇니까 나도... 뭐야 너 표정 왜그래? 꼭 귀신본것 마냥 표정아 왜그러냐?"















photo

"흐음... 그말은 내가 귀신이라는 건가요 여주씨?"


















"악! 깜짝이야!!"
















"반가워요. 한번 튕겨주는 여주씨?"























오 마이갓
















이 순간만큼은 반갑지않네요 존잘 왕자님 


















photo

금요이일~! 드디어 당덕김 2화가 올라갔네요! 손팅하시고 가세용~ (표지/속지 구해요ㅜ {dnjsjdnjs1102@naver.com}으로 보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