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인들의 일상 TALK | 24화


약을 바리바리 사들고 태형이 집으로 찾아간 세명.
태형이가 아프면 확 아프고 너무 심하게 끙끙대기에 응급실로 실려가는 날이 많았다. 이번에도 벌써 응급실에 있을수도 있지만 혹시 그렇지 않다면 급하게 약을 먹이고 열을 식혀야한다.
띵동
"누구... 어? 왜 왔어?"
"너... 울었냐 설마?"
"ㅇ...아니야. 얼른 가."
"말 해라. 패기전에."
"...넵..."

"그냥... 여친하고 싸웠어."

"...? 왜 여친있는거 말 안했어!"
싸워서 어떻게 화해를 할지 생각을 해보았다.
3시간 뒤
···

"뭐, 어짜피 끝났는데 굳이 재결합 안해도 될 것 같다."

"열심히 들어주고 해결책도 알려줬는데 왜 포기를 하냐."
끝.
oO(이게 몬 내용일까. 그냥 아무거나 써봐따.)
oO(잼이도 없는데 또 눈팅이 많겠지.)
oO(태형이 이어졌으면 좋겠다 싶으면 손팅해주고 별점 올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