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제 밤자들이 얼공을 하더라구요..! 음.. 그래서 저도 해볼 생각인데.. 할까여..? 주변에선 하라고 하던데.. 크흠.. 일단 거울사진 투척 하고 갑니댜..!


이거 오늘 찍은 사진이여갔구 옷이 똑같은 갑니드아
아, 글고 저 맨날 학교랑 학원, 칭구랑 놀 때 "아! 난 너무 예쁜거 가태>< 칭구야 나 예뿌찌?? 꺄하하하하핳" 이라고 쌉소리 하고 다니거든요? 근데 저도 저 예쁘다고 생각해염>< 네. 죄송합니다. 저 사실.. 그리 예쁘지는 않아여.. 음.. 약간의 TMI를 알려드리자면..
1. 속쌍이다.
2. 얼굴이 까맣다.
3. 키 155cm 이다.
4. 고양이랑 여우 합친 상 같다.
5. 둥근형이다.
6. 중단발에서 긴 편이다.
7. 웃을 때 강아지 상이다.
8. 모찌모찌해서 볼 살 돼지 이다.
9. 안경을 안 썼다.
10. 앞머리 대신 잔머리 부자이다.
대충 이런 얼굴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뭐.. 이정도 까진 괜찮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실제는 크흠.. 네. 여기 까지 할게요.
긴 글 봐주셔서 감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