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흐끕.. 흡.."
"울지마라.. 천여주.."
"슬픈데.. 어떻게 안울어..."
"하.."
촉-
"기분 좀 풀으라고 개새×야."
"왜 욕하는데 민윤기.."

"아니이.. 그게 뭐 어떠냐.."
"아 진짜.."
.
.
.
"너 진짜 괜찮아?"
"괜찮아.. 신경 꺼."
"그래도 걱정되잖아.. 민윤기.."
"나같은 범죄자한테 걱정이 뭐가 필요하나.."
"그래도 난 널 좋아하는데"
"어?"
그때 여주는 윤기에게 입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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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도출:윤기와 여주와의 로맨스를 쓰면 작가가 미쳐버려서 못.쓴.다.^^
지금까지 천여주, 고생했어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천여주, 고생했어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