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들 모두 중앙 로비로 집합
"정부에서 의뢰가 왔다빅히트조직을 없애라는군"
"보스 그럼 수락하시는 겁니까? "
"간만에 나가 보겠군"
"그럼 저도 능력 써보는 건가요? "
"아니...음..쪼끔..? "
"네ㅎ"
"조절 잘해"
지금 나는 현재VG라는 조직에 속해있다 나는 그들이 사람을 처리하는 모습에 목격해 갇혀살다가 그들이 내가 능력이 있다는 걸 알고 그들이 나에게 조직에 들어오라고 권유했다 처음엔 나는 거절했다 단지..무서웠다 내가 사람을 죽일수도 있을까..?나는 원래 다른사람에겐 괴물취급을 받아왔다 그랴서 난 내 능력을 혐오하며 살아왔다 그래도 그들이 내 능력이 쓸모있다는 것에 기뻐 들어와 여기에 몸담고 있다 나는 어쩌다 보니 이조직 간부가 되어있다
"그럼 전 이만 쉬러 갈께요 보ㅅ... "
"아 맞다 우리빅히트조직을 치러갈때비츠도 같이 간대"
순간 그 소리를 듣고 나는 흠칫하고 점점 손이 떨려왔다 그걸본 민규오빠가 나에게 말했다
"어..여주야..어디 아파?안색이 안좋은데? "
"아..아니예요!ㅎㅎ"
나는 황급히 대답했다
"다음주야 치러가는거"
"네..그럼 저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나는 나 혼자 숙소로 돌아와 침대에 털썩하고 누웠다
"시x 이건뭐야..운명의 장난이야..?하...씨..왜...하필.. "
그녀는 다시 힘겹게 몸을 일으켜 씻고 옷을 갈아입었다 그러고는 다시 침대에 누웠다.그렇게 다음날이오고 그녀는 무거운 몸을 이끄고 훈련하는 곳으로 갔다 그녀가 둘어오자 먼저 훈련중이던 조직 원들이 그녀에게 인사했다
"안녕하십니까YJ님"
그녀는 그게 익숙하다는 듯 하품울 하며 그들의 인사를 받아주었다 그중 새로 들어온 조직원 중 몇명이 서로 속삭였다
"뭐야 여자네?간부중에 여자? "
"그러게?무슨 여자가 간부래?ㅋㅋ"
"뭐 보스 덕분에 낙하산 일수도?ㅋㅋㅋㅋ"
그들끼리 서로 속삭이는 걸 여주가 보고 말했다
"너넨 알지도 못하는 사람 까내리는게 취미니?실력도 안보고???
그들은 놀라 고개룰 푹 숙이며 죄송하단말을 하였다 하아 여주가 한숨을 푹 쉬더니 그녀의 손에서 붉은 색깔의 광선이 나오더니 사격용 과녁을 마추었다 그순간 과녁은 사라지고 없었다 그녀를 까내리던 조직원들은 그녀를 보고는 더는 말하지 않았다
그렇게 훈련들을 하다 하루가 지나고 그런 반복된 생활을하다빅히트조직을 치러가기 하루 전이였다 그날밤 여주는 조직원들 그리고 간부들 앞에서는 애써 괜찮은 척하였다 그녀가 숙소로 돌아온 후 그녀의 안색이 좋아보이지 못했다 그렇던 그녀가 잠이 들었다 그날은 밤이였음 에도 불구하고 구름이 유난히도 많은 날이였더 마치 큰일이 일어날것같은 느낌을 알리려는것 같지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조직을 치는 날이 왔다
"후.. 한ㅅ..아니 한여주 괜찮을꺼야 네 능력이 뭐야 변장이잖아..하하.. "
똑똑-
잠시후 그녀의 방문에 누군가 노크를 했다
"누구시죠? "
그녀가 물었다
"나야"
그 남자가 대답했다 그녀는 덜컥하고 문을 열어 주었다 그 사람은 보스 그러니까 권순영이였다
"여주야 준비 다됬어?이제 가려고 하는데? "
"네 준비 다됬습니다 보스"
"그래 그럼 가자 능력 조절 잘해"
"네..아 그리고 보스 저 변장해도 됩니까? "
" ?왜 뭐 상관없지만? "
"아..그냥..이 조직에 여자가 있단걸 알면 저만 노릴꺼 같아서 말이죠? "
"그래 그럼"
“ 넷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