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아 그리고 보스 저 변장해도 됩니까? "
" ?왜 뭐 상관없지만? "
"아..그냥..이 조직에 여자가 있단걸 알면 저만 노릴꺼 같아서 말이죠? "
"그래 그럼"
“ 넷슴다 “
그녀는 능력을 써 그녀를 은발의 남자로 변장하였다 본사 로비에 도착하고 잠시후비츠조직 간부와 보스가 등장했다
" 권순영 오랜만이다? "
한 남자가 말했다
"그러게 근데 니넨 죄책감이란게 없냐?아니 동정심은? "
보스도 아는 사이인것 같았다
"응?그게 무슨소리야? "
"아니 너네빅히트조직에서 엘리트들만 나온 조직 아닌가? "
"쉽게 말하자면? "
"근데도? "
"너네는 사람죽이고 그 사람 장례 치뤄주냐"
"그..건 아니지만.. "
"다 똑같에 이딴 곳에서 정 같은거 줘봤자 뭐하냐"
"하긴ㅋ"
"어?뉴 간부??한명 더 늘었다? "
"어..음..간부는..아니고..그냥..비서..? "
"아..아무튼4시에 출발하는 걸로? ".
"잠만만요 보스 저희가 알아본 결과 그 조직은 두 구역이 있습니다에이 비그 중 본사는에이구역에 있고 그 곳은 보스들 쪽이 갈것이고비구역은 그냥 쓸어버리거나 그냥 지원만 못가게 막기만 하면 되니까 남은 조직원들이 가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 알겠다 나랑 ㅇ..ㅕ..아니 남주랑 민규랑에이쪽 맡을게비는 너네 끼리 가능하지? "
아직 해가 뜨기 전 새벽은 너무나도 어둡지만 그들에게는 그들의 능력을 쓸 최상의 시간이다 그렇게 치려고 갔지만 의아할정도로 그들은 쉽게 물리 쳐졌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가 올줄 알았다는 듯이 그냥 쉽게 져주기만 하고 이기려는 의지가 없었다 그 조직원 중 보스같아 보이는 사람이 없어 민규가 천리안으로 보스의 위치를 알아내 그 쪽으로 가려던중 어떤 조직원 하나가 내 머리카락을 잡고 목에 칼을 가져다 대었다
"이 놈을 살리려면 무기를 다 내려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