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 위치를 알아내 그 쪽으로 가려던중 어떤 조직원 하나가 내 머리카락을 잡고 목에 칼을 가져다 대었다
"이 놈을 살리려면 무기를 다 내려놔! "
그렇지만 아무도 무기를 내려 놓지 않았다 오히려 내 머리를 잡을 그 사람을 걱정하였다
"어휴..저 사람은 쟤가 아마 괴물이란 걸 모를꺼야"
아무도 움직이 않자 bts조직원들이 말했다
"형님 비서 아닙니까? "
"아 괜찮아 쟤가 괜히 내 비서겠어? "
나는 간단히 그 사람의 팔을 꺾어 쓰러트리고 그 사람울 발로 밟았다
"풉 사람을 건드려도 왜 나같은 사람을 건드렸어?ㅋ 내가 누군줄 알고? "
나는 능력을 사용하여 내 주위에 있는 피들을 모아 칼을 구현어내어 그 사람을 칼로 찔렀다 그사람의 숨이 끊어지자 다시 피를 퍼트렸고 그것을 본비츠간부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뭐..야..저건..피로 칼을 구현해..? "
"능력이지..너네도 있는 것처럼? "
보스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 민규님! 능력 텔포지요빅 히트보스가 있는 곳으로 텔레포트해주십쇼 저와 같이!보스 제가 처리하고 오겠습니다"
텔레포트를 하고 보스를 지키는 조직원들은 입술을 뜯어 피를 나오게 한 다음 단도로 구현해 처리를 했다
" 민규님 제가 처리하고 오겠습니다 먼저 가시죠"
"알겠어 수고해 여주 ”
" 예.."
그녀는 아까 그 단도로 총과 소음기를 구현하여 총에 장착하여 소리가 나지 않게 하였다빅히트의 보스에게 총을 겨우고는 총알을 쏘았다 그녀는 쓰러져 죽어있는빅히트보스를 불쌍하게 처다보다 조소를 흘리며 말했다
"큭... 다음생엔..그러지마 불행은 우리면 되니까..그동안 수고 많았다..더는 보지 말자"
그녀는 시체를 처리하고 건물 밖으로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