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아이

#4 여주의 쌍둥이..?

Gravatar

신의 아이


그녀는 시체를 처리하고 건물 밖으로 나왔다


그녀를 발견한비츠조직원들은 그녀에게 물었다


"남주..라고 했나? 쌍둥이있어? "


Gravatar"..?..쌍둥이...? "


"아니 우리 조직에 닮은 여자애가 있었던거 같아서ㅋㅋ"


" ..그런가요..?하긴..저도 여자같다는 소릴 듣고 살아서....ㅋㅋ"


" 이제 해산하고비츠도와줘서 고맙다 다움엔 아마 적일꺼 같으니 다신 만나지 말자"


"그래 수고많았다"


" ..후우.. "


"모두 수고 많았다"


"보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래 다들 가서 쉬어"


숙소 도착


여주는 변장을 풀고 침대에 누웠다


Gravatar"하아....진짜 여주야 수고 많았다 그래도 날 못알아 봤으니까 ............. "


갑자기 감정이 벅차올라 눈에 눈물이 차올랐다 주륵-하고 눈에 담기지 못한 눈물이 흘렀다 행여나 내가 우는것이 다른 사람에게 들릴까 숨죽여 흐느꼈다 여주의 머리 속에 문장하나가 스쳐지나 갔다 


'여주야..아빠가..비록..저렇게 못났지만..그래서..미워도..슬퍼도.. 아빠야..여주야....렇게..아빠를..미워하진 말자.. ' 

그때 나는 이렇게 대답해주고 싶었는데..지금 얘기 해본다

Gravatar"아니요.. 사람은 아빠라고 부를수 없는 걸요..저에게 가족이란 엄마 밖에 없어요....엄마.. " 

그때가 생각나 눈물이 차올랐다 그렇게 한참을 흐느끼다 정신을 차리고 세수를 했다 그러고 쉬려던중 똑똑 노크소리가 들렸다 


"여주야 난데 들어가도 되지? "




호호 요기서 끊어버리기!! 하하 오랜만이죠..? 거의 일주일 만이네요.. 어제 작가 학교가 방학해서 아마 쫌 글올래는 텀이 줄것같아요!!가기싫은 학교가 방학을 했으니 시간이 조금 생겨 글쓸 여유가 있어진다죠!! 꺄ㅏㅏ 큼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여주 방문을 두드린 사람은...?!? 그리고 쪼오오끔 떡밥이 떨어진것같쬬..? 희희 상상은 자유랍니다 ㅎ 그럼 다음 이야기에서 뵙도록하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