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표지 만들어준 승준 오빠 땡큐우~ )
신의 아이
"허억 허억 으윽...후우.. "
탁탁탁 발소리를 내며 어떤 여자가 어느 건물에서 뛰어나와 마구 달렸다 고등학생 처럼 보이는 그 여자는 풀숲에 들어가 잠시 멈춰 주위를 살피다가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깊은 한숨을 쉬며 풀숲에 있는 한 나무 뒤에 기대어 있다 주저 앉았다 그 여자는 왠지 무언가에 쫒기는 사람처럼 계속 주위를 살피며 쉬고 있었다 그러다 그녀는 어떤사람들이 사람을 죽이는 걸 목격했다 그녀는 황급히 고개를 돌렸으나 그들에게 잡혔다 그녀는 그들에게 저항할 힘도 없어 그냥 그들 보는 앞에서 쓰러졌다
" 하아암.. 으..윽.. "
눈을 떠보니 온몸이 고통스러웠다 그래서 몸을 움직일수 없었다 고통이 조금 나아져 몸을 일으키니 주위에서빨간 물같은게 묻어 있다 순간 나의 머리속에 스쳐지나가는 생각,피 즉 혈흔이였다 나는 흠칫 했지만 밖에서 들려오는 발소리에 다급히 다시 누웠다 드르륵 소리가 들리면서 어떤 남자 둘이 들어왔다 그들은 내 앞에서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들이 시간이 지나도 떠날기미가 보이지 앉자 금방 일어난 척을 해보았다
"으..음..어..?누..누구..세요..? "
그들중 한명이 나에게 말했다
"어..일어났구나..?보스..?얘 어떻게 할까요.. "
보스라는 말에 놀라 내가 말했다
"보..스..요? “
"처리 해야지"
보스라고 칭하는 사람이 말했다
"아..그래도 고딩인거 같은데..그리고 얘에 대한 정보를 찾아봤는데 아무 것도 나오지 않았어요..그리고..얘..전에..동생 같단말이예요..보스..제발.. "
한 남자가 말했다
"하..그렇게 말하면..그래 뭐..일단은.. "
보스라고 칭하는 사람이 말했다
"오아 친구야 너 여기서 살수있대!!"
약간 강아지처럼 생긴 남자가 말했다
"어..네..?근데..저 그럼 여기서 뭘 해야하나요..? "나는 약간 당황해하며 말했다
"아..그냥..여기서 나가지만 말고 생활해야되! "
"네..잘 부탁드려요..? "
"근데..너..가족은..? "
그가 조심스럽게 물었다
“ 아..ㅋ없어요..뭐 그러니까 제가 여기있어도 아무도 신경안써요.. "
그는 나에게 무언가 말을 하려 하였지만 내가 말했다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어짜피 이미 상천 받을대로 받아서 진심어린 위로 따윈 바라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이제..그냥 잘지내봐요.. "
그렇게 우리의 첫만남이였다
안녕하세요!! 작가예요!! 폰으로 팬픽이 안만들어져서 팬픽용으로 만들어졌던 그래서 조금 이상할수 있어요!! 그래서 약간 어색할수도 있어요 그전 이해하고 읽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