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아이

프롤로그 우리의 만남

Gravatar

( 표지 만들어준 승준 오빠 땡큐우~ )

신의 아이






글쓴이. 천백련




Gravatar"허억 허억 으윽...후우.. "


탁탁탁 발소리를 내며 어떤 여자가 어느 건물에서 뛰어나와 마구 달렸다 고등학생 처럼 보이는  여자는 풀숲에 들어가 잠시 멈춰 주위를 살피다가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깊은 한숨을 쉬며 풀숲에 있는 나무 뒤에 기대어 있다 주저 앉았다  여자는 왠지 무언가에 쫒기는 사람처럼 계속 주위를 살피며 쉬고 있었다 그러다 그녀는 어떤사람들이 사람을 죽이는 목격했다 그녀는 황급히 고개를 돌렸으나 그들에게 잡혔다 그녀는 그들에게 저항할 힘도 없어 그냥 그들 보는 앞에서 쓰러졌다


Gravatar" 하아암.. .... "

눈을 떠보니 온몸이 고통스러웠다 그래서 몸을 움직일수 없었다 고통이 조금 나아져 몸을 일으키니 주위에서빨간 물같은게 묻어 있다 순간 나의 머리속에 스쳐지나가는 생각, 혈흔이였다 나는 흠칫 했지만 밖에서 들려오는 발소리에 다급히 다시 누웠다 드르륵 소리가 들리면서 어떤 남자 둘이 들어왔다 그들은 앞에서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들이 시간이 지나도 떠날기미가 보이지 앉자 금방 일어난 척을 해보았다 


Gravatar"......?..누구..세요..? " 

그들중 한명이 나에게 말했다 

"..일어났구나..?보스..? 어떻게 할까요.. " 

보스라는 말에 놀라 내가 말했다 

"....? “ 

"처리 해야지"

보스라고 칭하는 사람이 말했다 

"..그래도 고딩인거 같은데..그리고 얘에 대한 정보를 찾아봤는데 아무 것도 나오지 않았어요..그리고....전에..동생 같단말이예요..보스..제발.. " 

남자가 말했다 

"..그렇게 말하면..그래 ..일단은.. " 

보스라고 칭하는 사람이 말했다

"오아 친구야 여기서 살수있대!!"

약간 강아지처럼 생긴 남자가 말했다 

Gravatar"....?근데.. 그럼 여기서 뭘 해야하나요..? "나는 약간 당황해하며 말했다

"..그냥..여기서 나가지만 말고 생활해야되! "

".. 부탁드려요..? " 

"근데....가족은..? " 

그가 조심스럽게 물었다 

Gravatar“ 아..ㅋ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여기있어도 아무도 신경안써요.. " 

그는 나에게 무언가 말을 하려 하였지만 내가 말했다 

Gravatar"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어짜피 이미 상천 받을대로 받아서 진심어린 위로 따윈 바라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이제..그냥 잘지내봐요.. "

그렇게 우리의 첫만남이였다









안녕하세요!! 작가예요!! 폰으로 팬픽이 안만들어져서 팬픽용으로 만들어졌던 그래서 조금 이상할수 있어요!! 그래서 약간 어색할수도 있어요 그전 이해하고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