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모음

1화

Gravatar모든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작은 남자아이가 태어났다


이름은 김태형
태형은 어렸을 때부터 
잘생긴 얼굴과 성실하지만 
철벽인 남자아이로 유명했다




 후로부터  년이 지난  태형은 
모든 사람들을 매혹할  있을 정도로  컸다




태형은 항상 모든 사람들의 중심

 모든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고 
모든 여자들 심지어 남자에게도 고백을 받았지만 
태형은   번도 
고백을 받아준 적이 없다.




 그러던 어느   여자에게 고백을 받은 태형은
역사나 이번에도 고백을 거절했다
자신의 고백을  태형에게 
여자의 마음속은 분노로 가득 찼고 



여자는 복수의 여신 네메시스에게 찾아가 기도를 했다
"오만한 아이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의 보답을 받지 못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기  주세요"



네메시스는 태형이 잠든틈을  
아무도 사랑할  없게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너의 모습이 아닌 
내면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풀리는 저주를 내렸다



저주가 걸린 태형은 
아무리 예쁜 여자가 고백을 해도 심장이 뛰지 않았다
어느  
사냥을 하러 간 태형은 
잠시 쉬다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누구한테도 뛰지 않았던 
심장이 미친 듯이 뛰는 것을 느꼈다.







2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