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작은 남자아이가 태어났다.
이름은 김태형
태형은 어렸을 때부터
잘생긴 얼굴과 성실하지만
철벽인 남자아이로 유명했다.
그 후로부터 몇 년이 지난 후 태형은
모든 사람들을 매혹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컸다.
태형은 항상 모든 사람들의 중심
또 모든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고
모든 여자들 심지어 남자에게도 고백을 받았지만
태형은 단 한 번도
고백을 받아준 적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여자에게 고백을 받은 태형은
역사나 이번에도 고백을 거절했다.
자신의 고백을 찬 태형에게
여자의 마음속은 분노로 가득 찼고
여자는 복수의 여신 네메시스에게 찾아가 기도를 했다
"오만한 아이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의 보답을 받지 못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기 해 주세요"
네메시스는 태형이 잠든틈을 타
아무도 사랑할 수 없게,
단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껴주고 너의 모습이 아닌
내면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풀리는 저주를 내렸다.
저주가 걸린 태형은
아무리 예쁜 여자가 고백을 해도 심장이 뛰지 않았다.
어느 날
사냥을 하러 간 태형은
잠시 쉬다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누구한테도 뛰지 않았던
심장이 미친 듯이 뛰는 것을 느꼈다.
2화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