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모음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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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냥을 하러  태형은 

잠시 쉬다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누구한테도 뛰지 않았던 심장이

 미친 듯이 뛰는것을 느꼈다.


이어서

드디어 자신의 마음속에 그려온 사람을 만난 태형은 
그날 이후 매일  샘으로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과 이야기를 했다.
그러던 어느  태형은 의문이 들었다.
도대체  나랑 말을 해주지 않는 걸까?”



그때 태형의 귀에 
누군가 자신에게 말하듯 목소리가 들렸다.





 그런지 알려줄까?
네가 생각한  여인은 사실 
물에 비친 너의 모습이라 말을  하는 거야"



절망의  코리우스는 이런 말을 남긴  비열한 웃음을   사라졌다.
진실을 알게  태형은 며칠 동안 
 옆에서 시름시름 앓다가 죽었다.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지 못한  자신을 사랑한 이유로 절망에 빠져 
결국 죽음에 이르렀다
 이후로 전해져오는 이야기….
죽은 태형은 지하세계에서 
죽음의 강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며 평생 살았다고….


그때 들려오는  여자 목소리


베드 엔딩….”

사실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내가 보는 소설의 내용이다.

내가 만약  소설에 들어갔으면 결말을 바꿀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소설이 빙의되는 일은 없겠지

빙의는 만화에서나 나오는 거니까

근데 오늘은  이렇게 졸리냐"

나는 하품을 크게   깊은 잠에 빠졌다.

어디선가 사람들의 말소리가 들린다.

시끄러웠던 상황에 나는 눈을 찌푸리며 살며시 눈을 떴다.

나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여기가 어디야?”




3화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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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조금 늦게 나왔죠;;;
요즘 시간이 없어서;;;
양해부탁드려요ㅠㅠㅠ
그리고 손팅은 필수인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