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양아치 무리는 이렇게 생기고 무리에서 제일 작은 애가 짱임. 그게 제일 맛도리. 잘생기긴 진짜 잘생겼는데 양아치랑은 뭔가 안 어울리는 얼굴에 말라보이고 가끔 맹한 애가 사실 무리 내에 브레인이자 파워.
여기서 반전은 생각보다 딴딴한 몸. 슬렌더이긴 한데 몸 전체에 근육이 붙어있음. 그래서인지 힘 엄청 좋음. 그리고 싸울 때 꼭 주특기가 있는듯. 발로 후려 깐다던가 복싱같은거 배워서 얼굴을 찌그려뜨린다던가.
또 싸울때는 표정 존나 살벌함. 평소에는 진짜 큐티 아기 고양이였는데 싸울때, 지 친구 건들였을 때는 표정 싹 굳는데 살기가 느껴질 정도임.
여기서 베리 임포턴트 포인뚜!! 여자는 절대 안 건들임. 애초에 일반인한테는 관심이 별로 없긴 한데 특히 여자나 애기는 절대 안 건들임. 여기서 치이는거지.
그냥 이런 내용의 양아치물 보고싶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