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고민을 먼저 풀어볼께요!
제 친구가 저를 은따 시키는 것 같아요...
실제 친구 인스타인데
진짜 착한척은 지가 하고 있으면서 애들 뒷담깐다고 헛소문 퍼트리고 있는거에요ㅋ진짜 어이가 없는거에요
그래놓고 오늘 또 친한 척 하더군요ㅋ
암튼 제 고민은 여기까지 하고
익명으로 부탁하셨어요ㅎㅎ
저의 기분나쁜 썰을 풀어 봤어요! 제가 통뼈인데 살은 많이없는데 몸무게가 조금 많이 나간단 말이죠 그래서 저희반 애들은 저는 살이 많이 없고 통뼈여서 지금 괜찮다는데 제 동생과 아는 동생은 "돼지" "삼겹살" "붕어빵"이라고 해요ㅠㅠ 제 동생과 아는 동생을 어떡할까요? 라고 보내주셨어요ㅎㅎ
진짜 기분 나쁘셨을것 같아요ㅠㅠ
저도 살이 좀 쪄서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는것 같아요ㅠㅠ
울 캣이들도 많이 위로의 댓글 보내주세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