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사이로 강한 햇살이 비치는 주말아침
항상 그랬듯이 여주보다 지민이가 뭔저 일어나 지민이가 여주에 얼굴을 보고 있다
'어떻게 이렇게 귀엽지'
볼을 꼬집어 보고 톡톡 쳐보기도 하며 머리칼을 정리해준다
뚜려져라 여주를 보다가 일어나면 배고파할 여주 생각에 밖으로 나가려 이불을 정리를 한다
으음 가지마아
여주는 이불을 정리하는 지민에 깻는지 말한다
아이구 공주 일어났어?
웅
(푹)
말이 끈남 동시에 여주가 지민이한테 안긴다
몇시야?
11시30분
오늘 웰케 이쁠까요 여보?
여주는 부끄러운지 지민의 어깨에 자신의 얼굴을 파묵었다
그러지마아 부끄러워
둘이 10분정도 아무말 안하고 껴안고 있는다
우리 이제 아침먹자 여보 배고프겠다
우웅 알았어 지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