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신혼 부부

00. 지민×여주의 평범한 신혼 아침

오전 11시 토요일 

커튼사이로 강한 햇살이 비치는 주말아침 

항상 그랬듯이 여주보다 지민이가 뭔저 일어나 지민이가 여주에 얼굴을 보고 있다


'어떻게 이렇게 귀엽지' 

볼을 꼬집어 보고 톡톡 쳐보기도 하며 머리칼을 정리해준다

photo뚜려져라 여주를 보다가 일어나면 배고파할 여주 생각에 밖으로 나가려 이불을 정리를 한다

으음 가지마아 

여주는 이불을 정리하는 지민에 깻는지 말한다

아이구 공주 일어났어? 


웅 


(푹)

말이 끈남 동시에 여주가 지민이한테 안긴다


몇시야?


11시30분


오늘 웰케 이쁠까요 여보?

여주는 부끄러운지 지민의 어깨에 자신의 얼굴을 파묵었다

그러지마아 부끄러워


둘이  10분정도 아무말 안하고 껴안고 있는다


우리 이제 아침먹자 여보 배고프겠다


우웅 알았어 지미나


이렇게 지민×여주의 신혼 아침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