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알바생 후배

2)얼떨결에 손잡다?!?!

서원)"이건 아렇게하면 되고,
        이건 이렇게해요~~^^
        아!! 그리고 나 20살이에요☺️"
형준)"네??"
서원)"나 20살 이라구요😁"
형준)"네😳"
서원)"이제 혼자할 수 있겠죠??😄"
형준)"네…넵!!!!!"
서원)"오늘만 내가 같이하면서 봐줄게요."
형준)"그럼 저는 감사하죠~~^^헤헤😆"
서원)'귀엽넹😄'
형준)'예쁘다……🤤'
        "저기…… 누나라고 불러도 되요…??"
서원)"음……😅
         그렇게해요~~^^
          나는 그게 편한 것 같다. 형준아."
형준)"혀…형준이요??"
서원)"그럼?!?!
         나는 누나고 너는 뭔데?!?!"
형준)"헤☺️😆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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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은 문앞에 서있었고 손님이 들어왔다.
형준)"누나!!!!!!"
형준은 급한 마음에 서원의 손을 끌어 당겼다. 둘은 볼이 빨개쟈서는
서로 고개를 돌렸다. 
서원)"고…고마워😳
         근데…………"
형준)"네???"
서원)"손은 언제 놔줄거야??😅"
형준)"미…미안해요!!……"
서원)"괜찮아😁"
형준)'가만히좀 있어 내 심장아😫'
그렇다.
형준과 서원은 서로의 감정을
아직은 모르는 것 같다.
하지만 곳 알게 될 것 같다………
이건 사랑의 시작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