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을 다 먹고 난 뒤에, 조금 남은 음료을 원샷 때리고 쓰레기 통에 버린다.
다시훈련소로 가야된다.
훈련소에 도착한 그녀, 원래 스파이조직원으로 들어왔을때부터 모든조직원들의 마음을 훔쳐 잡은 그녀이다.

" 무슨 이런 개같은 옷을 주고 지랄이야.. "
중얼거리며 위에 겉옷을 벗어버리는 그녀,

그녀는 킬러 역할도 많이 했기에, 총 다루는건 간에 기별도 안갈정도로 익숙한것이다.
그녀는 한순간에 총 레버를 당긴 뒤, 총알 한발을 쐈다.

타앙 -
작은 권총에 비해 큰소리가 났지만, 그녀는 신경쓸일이 있으려나,
" 리더님! 도둑 놈이 들어왔습니다! "
" 허어? 도둑? "
그녀는 놀랍도록, K조직의 리더이다. 한마디로 보스의 왼쪽 팔.
" 이새끼 이거 스파이 인거같은데요? "
" 스파이라.. 알겠어, 나가봐 "
" 네, "
" 이름 - "
" 뭐? "
그녀는 아무말도 안 한체, '이름' 이라는 두글자를 내 뱉는다.
" 귀가 없냐? 이름, "
" 안알려줘, 내가 니한테 왜 알려줘! "
" 허? "
그녀는 바로 알아차리지, 우리 조직 스파이라는것을 -
" 왜? 보스님께서 여자 직원 스파이 어떻게 생활 하는지 알아보고 오라고 하셨어? ㅋ "
" !!..."
" 많이 놀랐나봐~ "
" 흐응~ 아직 놀라기는 이른데 "
" ㅇ,아니 그걸 니가 어떻게!!.. "
" 그러게~ 어떻게 알았을까~ "
그녀는 자기 조직인데 그 조직원을 못 알아볼수가 있을까?
" 그 여자 조직원의 코드네임이 yj 라고 하지? ㅋㅋ "
" !...... "
그 남성의 알아차리지 그 yj가 내 눈 앞에 있다는것을.

또각 또각 -
" 왜그래~ ㅎ "
" 겁나? ㅋㅋㅋ "
비릿하게 웃으며 얘기하는 그녀, 그녀는 지금 이 남성 조직원을 죽이려고 작정한 듯 하다.
왜냐하면 살려주고 가버리면 이 남자는 보스한테 자기가 정보를 구하지 못하고, 여기서 왼팔 하고 있다고 말하꺼니깐.
" 근데 더 웃긴건, 나는 도끼로 사람 안 죽여~ "

" 칼로 죽이지 ㅎ "
칼로 벽을 스윽 하면서 오는 그녀는 남성한테 한마디를 하지,
'' 부디 다음생엔 이런 짓 하지말기를 "
그녀의 뜻은 무엇일까, 부디 다음생에는 이런 짓 하지마라는이유는? 다음생엔 이런 생활을 하지말라는 뜻이겠지.

그뒤로 남자의 숨소리라곤 찾아볼수없는 남자의 시체가 깔려있고, 피가 잔뜩 묻어있는 칼을 들고 있는 그녀
" 리더님 마무리 하셨습니ㄲ.. "
"!...."
" 치워. "
조직원은 갈기갈기 찢어져 있는 시체를 보며 할말을 잃은 체, 그녀의 말을 듣는다.
그녀는 피가 묻어있는 옷을 벗고, 사복을 입는다.
집에 간다는 신호이겠지.
- 참 저는 글쓰는거는 아닌거같습니다.. ㅋㅋ🤦♀️
손팅 함만 해주용ㅇ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