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디-10

*조금의 수위가 있으니, 그런거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그녀는 화장실에 나온 뒤, 훈련소로 가려고한다.
하지만 그녀의 무전 인이어에 어떤 한 남성의 목소리가
나온다.


삐빅 -

" 오늘 안으로 개인정보 못 찾으면 너 죽고 나 죽고야. "


띡 -


정말 한순간에 지나간 목소리이지만 누가봐도
그녀의 조직 B조직이라는것을 알수가 있다.

그녀는 기분이 잡친 상태로 훈련소 뒤에 있는 매점을 가게 된다.


















스윽 -



그녀는 매점 주인에게 캔음료와 우우빵을 건넨다.
매점주인은 그런 그녀를 보며, 할 말씀 하신다.

" 여기 조직에는 여자 처음 보는디잉.. "
" 참 곱다. 고와 왜 이런 곳에 발을 들였다냐.."

*발 들였다라는 뜻은
들어왔다 라는 뜻

" 3천5백원 이에요, 아가씨 "


" ..... 여기요 "


그녀는 한동안 침묵을 하더니, K조직에서 준 블랙카드를 내민다.

매점 주인은 그녀의 블랙카드를 받고 계산대에 있는 카드계산기에
카드를 긁은다.

photo



" 여기, 아가씨.. 조심해 요 조직은 디게 위험한 곳이여 "

" .. 네 감사합니다. "

























그녀는 나와서 매점 앞에있는 벤치에 앉아, 빵과 음료을 뜯는다.

빵을 한입 먹은 그녀는 어떻게 이 조직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올수있는지 생각한다.










이 조직의 개인정보를 안가지고 오면, 내가 뒤지거든























빵을 다 먹고 난 뒤에, 조금 남은 음료을 원샷 때리고 쓰레기 통에  버린다.

다시훈련소로 가야된다.









훈련소에 도착한 그녀, 원래 스파이조직원으로 들어왔을때부터 모든조직원들의 마음을 훔쳐 잡은 그녀이다.

photo


" 무슨 이런 개같은 옷을 주고 지랄이야.. "



중얼거리며 위에 겉옷을 벗어버리는 그녀,



















photo

그녀는 킬러 역할도 많이 했기에, 총 다루는건 간에 기별도 안갈정도로 익숙한것이다.


그녀는 한순간에 총 레버를 당긴 뒤, 총알 한발을 쐈다.

photo



타앙 -


작은 권총에 비해 큰소리가 났지만, 그녀는 신경쓸일이 있으려나,











" 리더님! 도둑 놈이 들어왔습니다! "


" 허어? 도둑? "


그녀는 놀랍도록, K조직의 리더이다. 한마디로 보스의 왼쪽 팔.


" 이새끼 이거 스파이 인거같은데요? "

" 스파이라.. 알겠어, 나가봐 "

" 네, "






" 이름 - "


" 뭐? "


그녀는 아무말도 안 한체, '이름' 이라는 두글자를 내 뱉는다.


" 귀가 없냐? 이름, "

" 안알려줘, 내가 니한테 왜 알려줘! "

" 허? "


그녀는 바로 알아차리지, 우리 조직 스파이라는것을 -


" 왜? 보스님께서 여자 직원 스파이 어떻게 생활 하는지 알아보고 오라고 하셨어? ㅋ "



" !!..."


" 많이 놀랐나봐~ "

" 흐응~ 아직 놀라기는 이른데 "


" ㅇ,아니 그걸 니가 어떻게!!.. "


" 그러게~ 어떻게 알았을까~ "


그녀는 자기 조직인데 그 조직원을 못 알아볼수가 있을까?

" 그 여자 조직원의 코드네임이 yj 라고 하지? ㅋㅋ "


" !...... "


그 남성의 알아차리지 그 yj가 내 눈 앞에 있다는것을.








photo

또각 또각 -



" 왜그래~ ㅎ "

" 겁나? ㅋㅋㅋ "


비릿하게 웃으며 얘기하는 그녀, 그녀는 지금 이 남성 조직원을 죽이려고 작정한 듯 하다.

왜냐하면 살려주고 가버리면 이 남자는 보스한테 자기가 정보를 구하지 못하고, 여기서 왼팔 하고 있다고 말하꺼니깐.







" 근데 더 웃긴건, 나는 도끼로 사람 안 죽여~ "



photo

" 칼로 죽이지 ㅎ "



칼로 벽을 스윽 하면서 오는 그녀는 남성한테 한마디를 하지,

'' 부디 다음생엔 이런 짓 하지말기를 "



그녀의 뜻은 무엇일까, 부디 다음생에는 이런 짓 하지마라는이유는? 다음생엔 이런 생활을 하지말라는 뜻이겠지.




photo


그뒤로 남자의 숨소리라곤 찾아볼수없는 남자의 시체가 깔려있고, 피가 잔뜩 묻어있는 칼을 들고 있는 그녀




" 리더님 마무리 하셨습니ㄲ.. "

"!...."



" 치워. "


조직원은 갈기갈기 찢어져 있는 시체를 보며 할말을 잃은 체, 그녀의 말을 듣는다.












그녀는 피가 묻어있는 옷을 벗고, 사복을 입는다.

집에 간다는 신호이겠지.























- 참 저는 글쓰는거는 아닌거같습니다.. ㅋㅋ🤦‍♀️

손팅 함만 해주용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