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도착한 그녀, 바로 화장실로 들어가 씻는 중이지
손, 머리카락,얼굴, 그 남자의 피가 묻어있는데
타악 - 타악-
씻고 나온 그녀는, 수건으로 머리를 털면서 방으로 이동한다.
" 하아.. "
그녀는 화장대에 있는 의자에 앉아, 화장대에 올려져있는,
어떤 한 액자를 보면 뭐라고 말 한다.
" 우리가 왜 이렇개 됐을까.. "
무슨 뜻 일까, 액자에 있던 어떤 한 남자와 그녀가 같이 찍었던
사진인거 같다.

" 내가 너무 감정이 욱 했지.. 다시 돌아갈수 없을까, "
이런 의미심장한 말을 하면 머리를 말리기 사작한다.
방안에는 드라이기 소리밖에 안들리는 침묵이다.
다음날, 아침이 되어 그녀는 기상을 한다. 일어나자마자 그녀는
폰부터 확인을 한다.
그녀의 폰에는 ' 전정민 ' 이 두 글자에서 메세지가 온 것이다.
누가봐도, B조직 보스이다.
- 그거 들었나, 그 쪽 조직에 우리 조직원 한명 들어간거, 근데 걔가 아직 말이 없다지..
-그놈 지금 죽었을꺼야, 내가 그새끼보고 너 감시하고 나한테 보고하라고 말해놨거든.
이라는 메세지가 와있었다.
그녀는 어제 내가 죽인 놈이 이 조직에서 보낸 스파이라는것은 어제안것이다.
" 씨발 진짜 이짓거리 도저히 못 해 먹겠네.. ㅋㅋ "
" 그래 어디한번 부딪쳐보자 씨발아 "
그 말을 하고는, 겉옷을 챙겨 훈련소러 간다.

훈련소에 도착한 그녀는 복도가 아닌, 비밀통로로 가게 된다.
그것도 총과,칼 그리고..
담배를 챙겨서
비밀통로 안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하얀 화이트 로즈

" ㅇ,있구나.. 안돼는데.. "
왜 그러는걸까, 왜, 무엇이, 있으면 안돼는걸까, 물건? 동물?
아니면... 사람,
또각 - 또각 -
소리를 내면 들어오는 그녀는 놀라고만다,
" !!!!!..."
" 전정국!!!.. "
투욱 -
그녀는 왜 놀라는 것인가, 그리고 왜 전정국 이라는 이름을 부른것이면, 무슨 관계인건가.
- 손팅 함만 해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