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배

혼란

키도 쪼끄만한게 쫑알쫑알"


?!이게진짜!”


소영은 자기보다 열살이나 어린 형준이에게 야라는 소리를듣는게 황당하고

가분이 나빠 주먹질을 해보였고

형준은 그런 소영이 재밌는지 더놀리고 싶어했다


디페라카페 여기는 아무도 모르는곳아야 조용히 혼자있고 싶어서 오는곳안데 어떻게 알고온거야?”


나도몰라.....진짜 우선집에 가봐야하나..”


소영은 자기집이읶는 붐평동이란 말에 집부터 가보잔 생각으로 형준이 뮤슨말을 핬는지 듣지도 않은채

디페라를 빠져나오려했다 

형준은 급하게 소영을 불러세운다!

자리에서 일어난 형준은 소영이 가까이 다가간다



? 가게???


나급해!


이름이 뭐야?”


임소영"


아주가까운 거라까지 다가온 형준에게 뭔지모를 두근거리는 기분이 들어 한발자국 물러서면서 대답했다

형준에 얼굴은 진짜 누가봐도 귀엽게생긴 고등학생이였다

자기자신의 나이본분을 잊고 잠시 귀엽다 두근거림을 느낀 자기에게 자책을하며

마음을 고쳐먹고 


이제가봐야돼 안녕!”


뒤돌아서며 가려던철나 형준이 손목을 잡고 돌려세운다


내이름은 형준이야 송형준 디페라 너만 허락해줄게 또와


형준은 살짝 눈웃음을지으며 소영에게 말을한다

형준이는 눈웃음을 지으면 여우처럼 눈매가 올라가고 코는 찡글거리는구나

라며 또한번 귀여움으ㅔ 감탄하며 정신차리기을 반복하며

돌아서며  디페라를 빠져나왔다



빠져나온 소영은 또한번 놀랐다

아제집가던 행운사진관은 없어지고 디페라카페가 떡하니 일었다

어제 헛것을 본게 아니러 진짜였나 생각에 혼란이 오고있을때쯤

소영은 집에도착했다 그런데 집이 내집이 아니였다..

이게무슨 일일까 지나가는 사람에게 전화를 빌려 친구에게 전화를 해도

친구의 전화번호가 아니였다

회사룰 찾아가도 내가다니던 회사가 아니였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일이지...

그나마 내가아는 디페라카페 앞까지 왔다

벌써 늦은 어두운 밤에 되어있었고 디페라카페만 불이켜져읶었더

빌어먹을 비는 갑자기 왜내리는지...

뛰다가 넘어져 무릎에는 생채기가 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