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치눈치)
안녕하세요...?????
일단 변명이라도 할게요
ㅈ제가요 그 갠사 때문에 연락도 못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잖아요...???
근데 그러면서도 어... 음... 글도 안 쓰고... 사담도 안 올리고...
솔직히 팬플에서만 뵙는 분들한테는 11월 말에 오고 갑자기 사라진 거고...
아니 게다가 방학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나...!
(그러게요 죄송합니다)
(ㄴ그래서 변명은 어딨음)
아니 요즘 있잖아요 제가 그... 탈덕 위기라... (어쩌면 탈덕부정기임)
솔직히 5월 즈음부터 이랬음
근데 한 7월에 다시 뽕 차서 막 작품 기획하다가 8월에 또 시들시들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0화만 올리긴 아무래도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11월에 다시 쓴 건데...
지금은 또 안 쓰고 있습니다.
제가 스토리는 너무 대충 틀만 잡아뒀고 설정에 영혼 갈아 넣었는데
혹시 쓰실 분...?
(ㄴ없음)
네 언젠가 쓸게요
와 이 말을 며칠에 걸쳐서 하는 거지
원래 그 연락 끊길 때 즈음에
사담? 공지? 로 끝맺음 지으려고 했는데
와 한 30자 쓰다가 임시저장해놓고 걍 내버려둠...
이제 팬플에 아는 사람이 너무 없어서
이걸 굳이 올릴 필요가 있나 싶긴 합니다만
그래도 연락망이 사라져서...
원래 글 열심히 써올릴 때는 걍 꿈이 작가였어서 완전 의무적으로 쓰게 됐는데
아무래도 이제 포기하고 나니 써야 될 이유가 하나둘씩 사라지는 중이라 글 쓰는 게 좀 힘들어요...
아 게다가
팬플 원래 0n년생들이 주로 사용했는데
다들 점점 10대 중후반이 되다 보니 확실히 사람이 너무 없는 듯...
제 근황: 프랑스어 배우는 중 (물론 독학임. 물론 시작한 지 일주일 정도밖에 안 됨.)
아 저 글 방학 안으로 한 번은 올릴게요... 이제부터 방학에만 올리는 건 아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혹시 제 팬톡방 삭제됐나요???
저 방장이었어요?????
삭제됐다면... 죄송합니다...
(이런 일이 두 번이나 생기다니 오마갓...)
여러모로 죄송합니다 여러분
아 재밌는 거 없나 아 저 감 다 잃었네요 사담이 너무 노잼이다
아 이제 재밌는 일 생길 때마다 올게용 그래야 사담도 쓸 맛이 나고... 여러분들고 볼 맛이 나니까...!!!
ㄱ그럼 이만 안녕히 계세용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