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델리피움{한 중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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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조선시대로 거슬러 내려간다
중전 오늘따라 왜이리 예민하오

제가 예민한것인가요..?

그럼 중전이 예민한 것이지 제가 예민하다는 것인가요..?
하아... 송구하옵니다 제가 감히 폐하께 언행을 바로하지 않았군요 오늘은 이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폐하도 조심히 들어가시죠
가봅시다
예 중전마마..
갑작히 뭔 상황이냐 대화를 들으면서 알아낸 사실데로 둘은 조선의 국왕과 조선의 중전이야 사실 이둘은 어느 부부 보다 사이가 좋았고 애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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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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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5살
태형:6살

그롬 이 오라버니가 내 남푠이라구요?
여주 아빠: 응 서로 인사하실까요?
안녕 난 김태형이야
안뇽하세요..
태형의 아빠:허허 니가 말로만 듣던 여주로구나
ㄴ...녜.. 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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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결혼이 어릴때부터 정해저 있던 둘은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여주는 친한 오빠라고 생각했지만 태형은 여주에게 호감을 느끼고 진심을 말한뒤 혼인식을 치르고 여주와 부부가 되었다 여주는 어떠냐고? 여주는 태형이 마음을 전하고 여주도 마음이 커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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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니움 시작합니다

김태형.조선시대 왕.여주 남편 .19살
'중전이 이러니까 질리는것 아니오..!!'

민여주.조선시대 중전.태형의 아내.윤기의 동생.18
'다시 예전처럼 지낼수 없나요...'

김석진.대군.태형의 형.여주 좋아함.22
'김태형 니가 아무리 왕이라도 선을 넘는 순간 넌 끝나는거야'

민윤기.여주 오빠.여주 아낌.21
'전하 제발 중전마마좀 아껴주세요'

김남준.태형의 담당 무사.여주랑 친한 오빠.20
'여주야 힘들면 말해'

정호석.사교 권력의 1인자 .정 1품인 영의정,좌의정과 같은 가문.여주와 친한 오빠.20
'중전마마 원하시면 전하께 눈치정도는 드릴수 있는데 필요하시면 불러주십시요'

박지민.우의정의 손자.여주랑 어릴때 부터 놀았음. 19
'여주야 힘든일 다 들어줄께 말해봐'

전정국.여주 담당 무사.여주랑 친함.여주 좋아함.18
'중전마마 연모합니다'

민시아.여주 사촌언니.여주가 잘따르는 언니.19
'여주야 난 항상 너의 편이야'

이지은.여주 관리하는분?.여주랑 친함.20
'중전마마 오늘도 아름다우신데요?'

김유정.여주 담당 궁녀.여주랑 절친.18
'여주야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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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