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게 없어서 돌아왔어요,,, 오랜만에? 작 쓰니까 못 써도 이해해주기🔥

김석진 폰 사기 대작전_
(feat 탕진잼)
" 여주야. "
" 김석진 너 왤케 진지해.. 불안하게.. "
" 나 폰 사줘. "
" 나 돈 없어 "
" 돈 있잖아..."
저 사슴 같은 눈망울을 어떻게 이겨.. 할수없이 여주는,
" 여보 알았어. 뭘로 해줄까..? "
" 요즘 뜨는게 뭐 있지~? "
탕진잼 탕진잼 탕진잼_
🔥
" 여보 나 인별 깔아, 말아?"
저 곤란한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까... 고민하던 여주는 입을 열고는.
" 안돼. 깔지마. 우리 잘생긴 여보 보고 다른 여자들 꼬이면 어떡할꺼야,,"
쓸데없는 핑계들이다. 사실 저 폰 꽤 최신폰인데 인별이 용량 많이 잡아 먹으면 안되지! 그 말을 들은 우리의 순진한 석진은,
" 그래.우리 여주 말이 다 맞아!! 내 잘생긴 얼굴 보고 여자들이 몰려올수도 있겠네~ "
라고 했지만

" 여보,, 폰에 이거 뭐야-? "
" 미안해요.. 여보.. ㅎ"

" 아니 뭐 그게 그러니까 그 어 뭐냐"
" 자 변명은 없어요^^ "
💥
" 아 여보.. 어제 등짝 때린 곳 너무 아파.. 피멍 들었나봐요... 왤케 손이 매워 너는... 차라리 레슬링인가 뭔가 하는 스포츠 해봐. 뭐 챔피언 같은거 되겠네.. "
" 여보 미안한데 그거 내 탓이 아니라 내 손 탓이야. 이제 인별 지웠지 여보-? "

" 여보.. 이 시키 너 이리와!!! "
" 미안 여주야!!!! "
" 아악-! 너 옥황상제 님이랑 싸워도 이기겠다 야...너 혹시 수타면 만들어 볼 생각 없어? 맛있고 돈도 많이 벌수 있는... 아 미안해 "
1일이 사담한데요_

역시 연제가 뜸하니 구취자가 생기는군요.. 그래도 열다섯이니까 스무 독자님까지 올려봅시당!! 나도 순위권에 올라보고싶다.. ((노력을 안하잖니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