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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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하고싶다고요. 진짜 결혼생활”








“싫어”











“네?”















“싫어, 애를 왜 낳고 싶은데?”






“우리 지금 결혼 2년차인데..”








“그게 왜? 결혼 2년차면 꼭 애 낳아야해?”

















“나도 선배한테 좀 사랑 좀 받아보자 응?
그리고 나도 사랑 좀 해보자
그게 그렇게 어려워요? 맨날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고
그렇다고 연락 잘 해주는것도 아니야
항상 명령문에 하라는 것도 없이 집에만 있으라하면
누가 안심심해해요?
난 누구한테 사랑받으라고..”

“나도 애 낳고 싶어요”











“생각해볼게”











“선배..!!”












“길에서 이러지 말자. 지금은 집에 들어가고
내일 다시 얘기해”









“그래놓고 내일 소리소문없이 일찍 나가고
또 밤 늦게 와놓고 자라고 할거잖아요”










“일찍올게”






석진이 박비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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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밤바,, 내가 맨날 이사람 때문에 퇴근을 못해”














안녕하세요! 여우비입니다
오늘은 많이 짧아요ㅠㅠ
다른날에 반쪽도 안되는것 같아요ㅠㅠ
가요대축제 보고 있어서 내일 길게 낼게요!
부족한 제 글 봐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하고 
댓글 써주시는 분들도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