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헌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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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자가 차를끌고 도로를 달리고있었다 ..
주헌은 오늘따라 심기가 매우불편했다 왜냐하면 워킹연습을하는데 워킹이 잘되지않아서 매우 불평이난 상태였고 ,학점도 낮게받아서 짜증을내면서 운전하다가 갑자기 배에서 꼬르르륵 소리가 나길래


"아오..왜 이상황에 배가고프고 ㅈㄹ이야"
라며 차를 편의점 주차장에세우며 편의점 안으로 들어섰는데
"안녕하세요"
라며 해맑게웃으며 손님을 반기는 남자에게 주헌은 눈을걍 흘겨보고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래이거다 라고정하며 정작고른건 고구마아이스크림이랑 마쉬멜로우 "기분않좋을땐 달달한게 좋지"라고 생각한 주헌은 들고가서 계산대에 탁 올려놓고 앞을보니 왠 앳된 남자애가 서있는게 아닌가


(어?..쟤는 내가알던애같은데 아닌가?)라고 생각하며
"거기 말보우 아이스블라스트민트"라고 말하며 (내가 잘못봤겠지)라며 생각하며 그애가 편의점을나가는 주헌에게 "안녕히 가세.."라는 동시에 주헌은 나오자마자 담배를물고 불을붙이며 복잡한머리를헝클이며 (쟤 누구지..분명 낯설지가않아..)라고 속으로 말을삼키며 "에라이 몰라"라며 피던담배를 탁던지며 발로 밟아끄고 다시 시동을 켜서


"아..누구지 진짜"
라고 생각하며 집으로 가는 주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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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또 들린 주헌은 계속 그남자애가 자기가 아는애같아서 굳이 그편의점만 고집해서 들락날락한건 사실이지만, 총4번째 갔을때는 그남자애가 갑자기 내옷보고 "저기요..직업이 뭐에요" 라고 물어봤을때 주헌은 얘는 뭐이리 남한테 관심이많어 라고생각한후 "니가알아서 뭐하게 "라고 되받아쳤고 그알바생은 아까부터
주헌이 자꾸 반말하는게 거슬렸는지


"저기요 반말하지말아주세요"라며 계산하면서 종이를건네는데


종이를받은 주헌은 그대로 나가고 차안에가서 쪽지를 확인하니 어이가없어서 (얘 뭐여 글씨 진짜못쓰네 )라며 차안에 메모지를 찾아 펜으로 뭐라 끄적이고난후 차문을 열은후 편의점으로 바로 들어가서 그남자애가 앉아있는 계산대로 가서 날리듯이 종이를 탁 놓은채로 다시 집에가는주헌


"이상하단말야..알게모르게 끌림이있단 말이지"라 곱씹으며 운전을 하며 집으로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