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고양이 보러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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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그 사람을 알아?"


"어..그 우리 이사오기 전 옆집 형 있잖아”


"….?? 난 기억이 없는데.."


"아.. ㄱ그게.."


"뭐야 왜 말을 더듬어
뭔 일인데"


"……어.. 그러니까…"


"하.. 아니 빨리 말해봐
왜 나는 모르는 일인데에.."


"ㄱ그 니가 이사오기 전에 
ㅈ좀 심하게머리를 부디쳤어..
그래서 입원을 ㅎ했는데
ㄱ그 기억을 잃어버린ㄱ거야"


"….. 거짓말"


"ㅇ아니 진ㅁ자야.."


"거짓말 아니라면서 왜 말을 더듬어?"


"ㄱ그게…그.. 밤 늦었다..
집에 가서 얘기하자"


"아니 뭔데엑!!"

.


.


.



그렇게 정국에게 끌려가는 여주였다..





+제가 많이 늦었죠.. 죄송합니다..
이번 분량 조절도 실패…
플러스 노잼..
담에는 더 재미있는 이야기 들고 오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