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이의 소재 저장소🌹

내 방식

느루가 쓰기로 함









제목: 내 방식


인물: 세븐틴, 아이유


남주: 없음 


줄거리: 도도한 철벽녀 전학생 정윤우. 윤우는 

안 사정으로 전학을 왔다. 윤우는 공부도,

 노래도 잘 하는 올라운더. 이런 윤우가 시끄럽고,

장난끼 많은 세븐틴을 만났다. 윤우는 역시 철벽.

하지만 세븐틴 사전에 후진이란 없지. 그래서 

계속 친한 척을 한다. 그래서 윤우는 귀찮아

죽겠고. 그러던 어느날 윤우가 여우라는 루머가 

돈다. 세븐틴은 윤우가 걱정되서 이것저것 

챙겨주는데 윤우는 귀찮아 후진없이 말한다.

"내 인생 내가 살아요. 오지랖 좀 떨지 마세요, 

귀찮으니깐. 내 갈 길 내가 가는데 왜 선배랑 

너네가 참견해. My way라는 말이 괜히 있어요?

누구 한명은 My way로 살아줘야죠. 그 한명이

나에요. 그니깐 나 내 길 걷고 있는데 끼어들지 

마."




엔딩: 해피













photo최승철: 19세, 모범생, 윤우 좋아함, 윤우에게만 
다정함






"윤우야!! 오늘 추운데...이거 입어, 이따 가지러
올게ㅎ"



"어떤 새끼들이 우리 윤우를 욕하고 지랄이야.
뒤지고 싶은가봐?ㅋ"













photo윤정한: 19세, 모범생, 윤우 좋아함, 윤우에게만
능글 맞음







"그래? 그럼 내가 네 첫남친할래ㅎ"



"하...미친놈,년들이 윤우랑 우리 앞에서는 못 할
윤우 욕을 해. 그렇게 윤우가 부러웠어?"
















photo홍지수: 19세, 모범생, 윤우 좋아함, 윤우에게만
젠틀함







"이거 덮어, 바지 짧아서 신경 쓰이잖아ㅎ"




"대가리에 든 게 없나봐, 너네는. 수준 떨어지게
뒤에서 윤우 욕하는 거 봐~ 진짜 격 떨어져..ㅋ"



















photo문준휘: 18세, 모범생, 윤우 좋아함, 윤우에게만
진지하게 고민 상담해줌







"음...난 그럴 때 형들이랑 애들한테 기댔어. 너도
기대, 나한테ㅎ"




"....동영상 촬영 중이잖아, 너네 하는 짓이랑 말.
쫄려?ㅋ 뭐가 쫄려~ 뭐 잘못한 거 있어, 혹시?"














photo권순영: 18세, 모범생, 윤우 좋아함, 윤우에게만
귀여운 척함







"유누양~ 어디 갔다 왔오~?"




"윤우한테 해코지하는 새끼들 내 손에서 뒤질 줄
알아, 알아 들어?!"


















photo전원우: 18세, 모범생, 윤우 좋아함, 윤우에게만
나긋함






"ㅎㅎ그랬어?ㅎ"





"여기 CCTV 있는 거 알고 떠드는 거지?ㅋ"















photo이지훈: 18세, 모범생, 윤우 좋아함, 윤우에게만
츤데레








"자. 너가 먹고 싶다며. ...칭찬..안 해주냐..?"




"띠링! 녹음이 완료되었습니다. 
녹음이 완료되었다네ㅋ"
















photo서명호: 17세, 모범생, 윤우 좋아함, 윤우의 
말에만 리액션 해 줌







"진짜요? 와...대박.."




"보통 저렇게 남 뒷담까는 새끼들은 자기가 
자존감이 낮아서 그러던데..자존감이나 높이지?"















photo김민규: 17세, 모범생, 윤우 좋아함, 윤우에게만
댕댕미 폭발함






"아아~~ 누나~ 나 이거 사주라고여~ 웅?"





"싹 다 조져버릴라."
















photo이석민: 17세, 모범생, 윤우 좋아함, 윤우에게만
노래 불러줌







"힘들 때면 나에게로 안겨도 돼, 나도 같아"




"상대할 가치도 없는 모자란 새끼들ㅋ"















photo부승관: 16세, 모범생, 윤우 좋아함, 윤우에게만
뿌랑둥이가 됨





"누나~!! 이찬이 나 놀리잖아요!"




"고딩 선배란 새끼들이 중딩 후배들 보다 훨씬
어리석네ㅋ"
















photo최한솔: 16세, 모범생, 윤우 좋아함, 윤우에게만
안김







"선배~ 나 안아줘요ㅎ"





"아가리 싸물어라. 아가리 확 찢어버리기 전에."












photo이찬: 16세, 모범생, 윤우 좋아함, 윤우에게만
애교 부림







"아잉~ 누나~ 한번만 봐줘여!!"




"....ㅋ대가리에 우동 사리만 잔뜩 낀 쓰잘데기 
없는 개.새.끼.들ㅋ"












photo정윤우: 18세, 전학생, 모범생, 아무도 안 좋아함,
철벽녀, 도도함







"지랄하고 있네."




"너네들이 나에 대해서 뭘 안다고 그딴 식으로
떠들어. 너네가 나에 대해서 그렇게 떠들고
다니면 내가 내 노선 바꿀 줄 아는 것 같은데, 아냐
아니라고. 난 내 노선 너네같은 쓰레기들 때문에
바꾸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