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프지 마,}
[걱정되니까,,]
단편
.
.
.
.
“자 얘들아,오늘 드디어 수학여행이지?”
“네에!!”
아 귀찮은데..
재미있겠다..
“다치지 말고 재미있게 갔다 오자!!”
“네에에에!!!!!!!!”
.
.
“여주야, 같이 타자!!”
“응, 그래”
털썩
아 맞다, 내 이름은 이여주
내 옆에 있는 이 애는 부승관. 제주도 출신.
내 유일한 친구지..
그리고 나한테는 쌍둥이 남동생이 있는데 이름은 이찬
나랑 같은반!
근데 나는 걔랑 안타. 걔는 김민규란 애랑 같이 탄다네
뭐, 난 좋지. 왜냐구?
내가 승관이를 짝사랑하거든..
.
“여주야, 졸리우면 자~”
“진짜 그래도 돼?”
“응, 여기(툭툭) 기대.”
“나 잠시만 잘ㄱ..”
(스륵)
“ㅋㅋㅋ 잘자네, 내가 자는애한테 이러면 안돼는데
(소근)많이 좋아해. 사랑해 여주야”
“///“
사실 나 그때 안자고 있었는데..
승관이 집 냄새 나는데 너무 좋았어ㅠ
나 좋아한다고 해서 완전 기분 날아갈 듯 했어..
다행이도 승관이는 눈치 못챘더라고ㅠㅠ
.
.
아 잠시만, 그러면 아까 말 끊은건 뭐냐구?
그냥 대답할 힘이 없었어.. 뭐 그게 신의 한수지.
.
.
.
-숙소-
“자 얘들아, 오늘은 편히 쉬고 남여 각각
따로 방쓰는 건 알지? 그리고 오늘 저녁에 캠프파이어 하니까 알아서 준비하고 내일은 아침 8시에
아침 먹고 에버X드가니까 좀 쉬어둬!”
“네-“
“그리고 술 가져온 애들, 지금 미리 이야기 하면
벌점은 면해주지. 밤에 걸리면 아주 너희 벌점
어마무시하게 많이 줄거니 기대해!! 빨리 말해”
“저..희”
“저희도”
키야아,, 어떻게 술을 가져오지?
어짜피 들킬걸 알면서ㅋ
아 그런데 나 어쩌지?
부승관 없으면 나 여사친이고 친구 아무도 없는데..
그냥 일찍 자고, 내일 승관이랑 놀아야지!!
.
.
.작가시점.
“승관아!! 뭐해?”
“나? 그냥..”
“우리 아직 숙소 방 그 시간까지 남았는데 놀자!”
“그래, 그러자”
“그러면 우리 캠프파이어 갈래?”
“여주야..”
“응?”
“너 완전 천재. 빨리 가서 몰래 간식먹고있자!”
“그러면 우리는 두말없이..”
“달려!!”
.
.
.
.
-캠프파이어-
“흐억..헉..헉.. 야.. 내가 허억.. 너 이긴거다”
“올 여주 너 실력 많이 늘었다..? 허억..”
“ㅋ크크킄 그러면 우리 쩌기로 가자!”
“그래”
우다다-
철푸덕
“아아.. 쓰읍 아 아파”
“어!!! 여주야!!!!!”
“히잉.. 승과나8ㅁ8”
“뚝- 울지마 이여주.”
“..아 아파..”
“업혀”
“으..응?”
“업히라고. 빨리 다쳤잖아 쌤한테 가야지”
“(폴짝)”
‘왜이렇게 가벼운거야..’
“슨가나.. 나 무거운데 괜찮아..?”
“1도 안무거우니까 조용히해”
“..//“
.
.
.
“어머! 승관아 무슨일이니?”
“선생님 여주 다쳤어요.”
“잠시만, .!”
“왜요?”
“너무 미안한데 치료는 네가 해줄 수 있겠니?
교장선생께서 부르시네.. “
“당연하죠. 제가 치료해줄게요”
“그러면 부탁할게!! (중얼) 아유 교장진짜 짜증나”
.
.
“여주야, 여기 앉아봐”
털썩
“승관아 미안해.. 내가 괜히 뛰어가서..”
“아냐 괜찮아.”
“그래도 미안하니까 나중에 밥쏠게..”
“괜찮아. 그 대신에...”
“그 대신에? 말을 하다 끊으면 어떡해..”
“아프지마, 걱정되니까”
“.....///“
“얼굴이 왜 빨개지냐, 나 좋아하냐? 아님 설렜나?”
“..하지마”
“알겠어. 여주야, 이제 걸을 수 있겠어?”
“으..응”
“많이 아프진 않고?”
“그냥 약간 욱신거릴 뿐이야..”
“내가 부축해줄게. “
“고마워//“
“어라! 캠프파이어 시간 다되어가네. 가자!”
“그래!”
.
.
.
-캠프파이어-
“얘들아, 모였니? 이제 신청곡 틀고,
자유시간 보내~”
“넹~~”
“(시끌시끌) 너 신청곡 뭐할거야..”
.
“승관아, 너 신청곡 뭐들을거야?”
“음.. 나는 세븐틴의 사랑쪽지!”
“오올- 좋아하는애 있나봐?”
“응. 너는 뭐들을거야?”
“나도 세븐틴 노랜데 캠프파이어!”
“오오, 그러면 우ㄹ..”
엑스트라: “야!!! 우리 고백타임하자!!”
엑스트라2: “좋아! 그러면 내가 들었는데 부승관먼저!”
엑스트라3: “왜? “
엑스트라 2: “부승관이 여주한테
좋아하는애 있다고 말했어!”
엑스트라4: “그러면 승관이 먼저!”
“음.. 나 해? 그럼.?”
“응, 승관아 너 좋아하는 애 빨리! 나 궁금해~
얘들아!! 노래 세븐틴 사랑쪽지로 바꿔!!”
엑스트라1: “어야!”
“크큼.. 여주야. 나 너 좋아해. 사귀자 우리”
“// 좋아.. 나는”
“사랑해, 여주야”
“나도 사랑해 승관ㅇ.. 읍!?”
반애들: “꺄악아아아ㅏㄲ아강ㄱ..! 부승관이랑 이여주랑 키스한다!!!”
.
.
.
“허억,, 키..키스..내 첫키스//“
“여주야, 해바라기가 될게. 너만 보는 해바라기”
“///“
.
.
“부승관 사랑해, 사랑할게 영원히”
.
.
.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작가에요!
제가 또 단편을 냈습니다..하하
생각보다 많이 짧아서 히히..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아 다 봤으니 일로 왔겠죠?
제가 사랑은 악의 포장지처럼 외전을 준비하려 하는데
했으면 하는 소재 있으면 주세요!! 그리고 여기 안나온
민규나 찬이로 그런고 만들어도 돼는데,
수위있으면 바로 댓삭 해버리거나 소재가 좋으면
수위 빼고 적을게요. 양식은 응원 3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