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람 마음이 잘 안되더라
아는 사람은 존나 비싸고 좋은..집에 사는데
난 방이 2개밖에 없는 작은 집에서
아무렇지 않은척
괜찮은척
가난하지 않은척
하면서 살아가 .
어쩌겠어 그게 내 사는 방식인걸
동정하지마 할꺼면 돈으로 줘
걍 배우나 할껄 그랬나봐
이렇게 진짜 나를 잘 숨기는데
좆같은 세상 왜 사나 모르겠어
어짜피 죽는 인생 빨리 죽고 싶은 마음 뿐이야
씨발 여기서 이러는 내가 참 화나네
아무도 보지 마.

좆같은 세상 왜 사나 모르겠어
어짜피 죽는 인생 빨리 죽고 싶은 마음 뿐이야
씨발 여기서 이러는 내가 참 화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