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믿지마라

3화

돼별 하 씨발 기몌진 ㅈ같은년

돼별 하 생각만해도 열받네

돼별 언제한번 패줘야하나

동구 픕 니주제?

돼별 뭐

동구 그냥 너희둘이 나랑 다이다이 뜨자 뜨고 끝내자




그렇게 동구랑 몌진돼별은 각자 서로 쌈박질을 하였다 묘은은 그걸 말리러 가봤지만 그 아이도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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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하 3명이서 덤비니 힘딸리네 후.. 야 너희 이제 서로 뒷담하지말고 따로따로 놀아라 또 서로 속이고 속이지말고 뒷담쳐하지말고  그냥 연락자체를 하지말아라

묘은 하 시발 뭐? 동구 씨바 뒤져라


동구 응? 어헉 

삭삭 스윽 삭삭

동구 이년이 미칫나 칼을꺼내?

묘은 날화나게하지마

동구 닌 그냥 오늘 죽자

묘은 씨


그렇게 동구는 묘은을 피떡되도록 마구팼다
묘은은 항복선언을하고 그뒤론 모습을 감췄다
돼별이는 그 후론 연락이 끊기고 잠수탔다
몌진이는 그날 충격을 먹고 잠적했다
동구는 그 셋놈을  패고나서 
기분이 좋았다 동구는 그 셋놈을 또 뒷담하는 소리가 들리면  그땐 즉시 개패야 한다고 다짐하였다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 하였습니다 물론 몇몇내용은 허위내용이 섞여있습니다 네 막장이죠
이 이야기 후속은 빠른시일내 오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