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진짜?”
“응 도와줄게.“
“ 넌 내 생명의 은인이야”
“ 뭐 그정도 까진 아닌데..”
“ 태현아 우리 매점에서 초코우유 먹으면서 마저
얘기 하자 !”
“그래”
(( 매점
“ 야 너무 고마우니깐 내가 살께”
” 응? 아니야 내가 산다고 했잖아 “
” 에이~ 한달치 과외비로 퉁치자~~..“
” 뭐? 야! 그걸 그렇게 퉁치면 어떡해..;“

진짜!! 그건 아니지!
“ 한달치 과외비 1200원~~ 아싸~!”
“… 서여주 진짜;”
.
.
.
” 잘 먹을께..“
이렇게 우린 선생과 제자 사이로 한걸음 더 다가갔다.
여주는 동그랗게 눈을뜨며 놀란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는 태현이가 오히려 귀여웠다.
여주의 속마음
(( 오히려 조앙~~))
자까의 속마음
(( 눈팅 멈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