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도 지기 마련입니다.

해바라기도 지기 마련입니다. - 01 ( 내남자 )

표정을 잔뜩 구기며, 실증이 난 표정을 하고있는 학생들. 이 풍경은 주 5일 아침마다 볼 수 있는 학교 등교 풍경이다.

" .. 벌써 주말 지나갔냐? "

 " 주말은 참 시간도 빠르지.. "

와아아악!!

그 때 들리는 여학생들에 고함. 뭐 또, 남자 때문에 그렇겠지.
다 얼굴 보니까 고만고만 하던데..

" 미친.. 야.. 임나연! "
아 왜.
" .. 쟤 봐바. "
  " 아 뭔ㄷ,.. "
똘망똘망한 눈에 오똑한 코.
길쭉한 다리에 포동포동한 입술.
.. 이 사람, 오늘부터 내꺼 찜콩이다!!

__


photo

" 너가 너무 좋아, 그냥 너무 좋아서 그래서.. "

.
.
.

photo
" 미안, 내가 너무 질,척거렸지.. "

.
.
.

photo
" 현아! 너랑 함께여서 행복해. "


--


찬성. 반대
















엄, 일단 제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구요.
프로가 이렇게 짧은 이유는 연재 작에 대한 반응을 볼려고요..!
제가 현생이 좀 바빠서..! 올리는게 늦을수도 있어요 ㅠㅠ.
그래도 기다려주실거죠?!?! 다음 편이 보고싶으시다면 손팅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