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을 잔뜩 구기며, 실증이 난 표정을 하고있는 학생들. 이 풍경은 주 5일 아침마다 볼 수 있는 학교 등교 풍경이다.
" .. 벌써 주말 지나갔냐? "
" 주말은 참 시간도 빠르지.. "
와아아악!!
그 때 들리는 여학생들에 고함. 뭐 또, 남자 때문에 그렇겠지.
다 얼굴 보니까 고만고만 하던데..
" 미친.. 야.. 임나연! "
아 왜.
" .. 쟤 봐바. "
" 아 뭔ㄷ,.. "
똘망똘망한 눈에 오똑한 코.
길쭉한 다리에 포동포동한 입술.
.. 이 사람, 오늘부터 내꺼 찜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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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가 너무 좋아, 그냥 너무 좋아서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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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 내가 너무 질,척거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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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아! 너랑 함께여서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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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반대
엄, 일단 제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구요.
프로가 이렇게 짧은 이유는 연재 작에 대한 반응을 볼려고요..!
제가 현생이 좀 바빠서..! 올리는게 늦을수도 있어요 ㅠㅠ.
그래도 기다려주실거죠?!?! 다음 편이 보고싶으시다면 손팅
부탁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