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뵈도 일진

11.삐뚤어진사이2

채영시점

난 왠지모르게 눈물이났다

채영:리사도...많이 힘들었구나..
근데 이거 언제 갔다주지....

난 리사한테 전화를 걸었다

리사:여보세요
채영:아 리사야~몸은 좀 괜찮아졌어?
리사:응 아까보다는
채영:아..다행이다
리사:왜 전화했어?
채영:내일 학교 나올거야?
리사:왜?
채영:아니..그냥 궁금해서...
안올꺼면 내가 내일 너 집 들렸다가 가도될까..?
리사:그래
원하는대로
채영:아!고마워~
리사:집 비번 127765
채영:알았어~

리사시점

리사:뭐지..


띠띠띠띠리리

제니:나왔다~!
리사:왔네
제니:놀러왔음
리사:일기장은
제니:담에찾아~룰루
리사:아...;;;
제니:ㅋㅋㅋ장난이구
원래 어딨었는데
리사:항상 있던방에
제니:거기찾아봐
리사:찾아봤지
제니:그럼 이집 전체를 찾아야 하는거네?
리사:ㅇㅇ그래서 도와달라고
제니:그래..ㅋ

우리는 열심히 일기장을 찾아다녔다

제니:하...ㅈ나 힘드네....
야 우리 1시간째 찾고있어;;;
리사:근데 찾긴 해야지...
제니:거기 방에 들어갔던사람 없냐..
리사:아저씨,아줌마들 아무도 안 들ㅇ...
제니:왜
리사:저번에 채영이가 들어갔어서
제니:그럼 채영이가 가지고있는거 아님?
리사:설마~
진짠가..?
제니:난 모르지
영화보자(?)
리사:갑자기??
제니:ㅇ갑자기 보고싶어짐ㅋㅋ
리사:ㅂ신..
제니:암튼!빨빨
그리고 난 자고간당><
리사:에휴...맘대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