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저히 학교에 있을수없어
젠챙한테 말도 안하고 집에 왔다
리사:후....오랜만에 일기쓸가..
난 항상 일기쓰던방을갔다
리사:일기장이 여기쯤...
없네..어딨지?
아저씨!!
집사:부르셨습니까
리사:여기 들어갔었어?
집사:아니요
리사:들어간사람은?
집사:본적 없습니다
리사:알았어...
아으...머리야....
내일찾고 내일 써야지....
채영시점
채영:리사 안 오네...
제니:쉬고있겠지~
채영:그런가....
난 리사가 걱정됬다
그래서 보건실로 가봤다
드르륵
채영:리사ㅇ..
안녕하세요
보건쌤:그래 누구 찾니?
채영:리사요!
보건쌤:리사?
없는데
채영:아..그래요?
알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난 다시 반으로 갔다
제니:리사 자고있음??
채영:없어...
전화해볼까..
난 전화하려던순간
리사 전번이 없는걸 깨닳았다
채영:하..하필 이럴때....
제니:왜
채영:전번이 없다..ㅋㅋㅋㅋ
제니:뭐얔ㅋㅋㅋ전번 교환 안 하고 뭐했어ㅋㅋㅋ
채영:그러게ㅋㅋ
너 전번도 없다ㅋㅋ
제니:뭐얔ㅋㅋㅋㅋㅋ
알려줄테니까 내꺼랑 리사꺼 저장해놬ㅋ
채영:응!
난 그렇게 젠리 전화번호를 알게되고
리사한테 전화를 걸었다
리사:여보세요...
리사는 힘없는말투로 전화를 받았다
채영:아..나 채영인데....
너가 보건실에 없어서
리사:아...!미안해
말하고 간다는게...
채영:아니야~괜찮아
리사:진짜 미안해
채영:괜찮다니까~ㅋㅋ
리사:아 미안한데..
제니좀 바꿔줄래...?
채영:아...그래..!
채영:제니야아
제니:와잉
채영:리사가 너 바꿔달래
제니:아항
제니:엽세여~
리사:너 내 일기장 존적없지
제니:난 그방 들어가지도 않았음~
리사:아...그래....?(불안한데....
아 그리고 오늘 먼저가서 미안
제니:ㄴㄴ괜춘
리사:괜찮으면 집에 일기장 찾으러 와라
제니:시간되면~
리사:그래 끊을게
뚝
채영:무슨이야게 했어?
제니:아 리사 일기장 잃어버렸다고 같이 찾아달래~
너두 갈래?
채영:아니..!나도 오늘은 좀 바뻐서..
제니:그랭
그렇게 수업은 끝났고
난 버스를타고 집에 도착했다
아빠:왔니
채영:응
난 내방으로 올라가
저번에 발견한 리사일기장을 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