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해가 된지 2째날이다
근데 내가 갑자기 궁금해서
우리반 애들하고 한 톡을 봤다?
근데 난 진짜 가관이였어..
왜냐고? 남자하고 여자하고 이렇게 다를수가 있나 싶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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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애들한테 사랑한다고 했다하면

이딴 소리나 하지...
근데 내 짝사랑에 관심이 넘쳐나는 솔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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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이렇게 관심이 많다..ㅎㅎ
그래서 난 가끔 즐긴다
질문의 목적은 같지만
문장은 다르니까
대답도 달라지면서 재미도 있다
그리고 사랑스러운 유나는


다리가 다친 유나는 회복을 다 했나보다
다정이는...
노코멘트
하지만
이렇게 말할때도 있지만 우리는 가끔 서로 울컥하는 말을 해줄때도 있다




난 그렇게 길게 보낸거 같지도 않은데
유나는 진심이 꾹꾹 담긴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서
내가 이친구들 때문에 살짝 눈물이 나기도 했다지



우리는 항상 이렇게 사랑고백을 한다지..
남자친구한테도 절대로 못하는 고백을ㅋㅋㅋ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