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민윤기에게
고백도 했고
거절아닌 거절도 받았다
그덕에 어색하지도 않았던
우리사이가 어색해졌다
근데 나는 이게 진심인지는 모르겠다
나의 이상형이
진지할수 있고
솔직하고
사교성이 좋은 사람을 좋아한다
근데 민윤기가 딱 그사람
근데 나는 그런 점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볼수 있다
처음에는한 60%정도?
그러다가 점점 더 많이 톡하고 점점더
많이 붙어 있고
그러면서 97정도 된거 같았다
근데 난 그때를 살짝 후회했다
조금만 더 기다릴껄
100%가 안됬는데
내맘데로 결정해서 고백하고
어색해졌다
난 하루에도 10번넘게 고민한다
먼저 톡할까
아니면 그냥 포기할까
근데 오늘 아침에 소름 돋는걸 솔이가 보내줬다

솔이가 말하기론

이 댓글을 단사람은 내 맘을 읽은걸까?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