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허구입니다
+ 몇일전 7편 업로드했었는데 글이 안보인다고하셔서
삭제하고 다시 업로드했습니다 지금은 보여야할텐데ㅜㅜ

부제:강태현의첫사랑
ㅡ
아,학교밖이 세상 조용하고 좋은거였구나 빨리 집가서 자야겠다 자고싶다
쟤들이랑 있으면 기빨려 휴, 엄마는 일하러 나가셨을테고 씻고 자자 라고
생각하며 현관문을 여는데 왠지 느낌이 싸했다 어? 못보던 신발인데.?설마..
고개를 들어 한곳을 응시했다 날 죽일 듯 노려보는 아버지와 눈이 마주쳤고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도 못했다 집은 충분히 어지러져있었다
" 네들이 도망가면 내가 못찾을 줄 알았어?어?
손바닥만한 대한민국에서 내가 못찾을줄알았냐고!"
" !!"
큰소리에 놀라 두 귀를 막고 벌벌 떨었다 아버지는 내게 한걸음 달려와
있는 힘껏 날 때렸고 버티려했지만 힘에 밀려 난 쓰러지고 말았다
온갖 욕설에 무자비한 발길질이 이어졌다 아 그냥 이대로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나도 모르게 없는 신에게 애원했다 '구해줘!!! 제발!!!'
나의 외침이 들렸는지 아니면 신이 소원을 들어준건지 열린 현관문 사이로
사랑이가 들어왔다 어? 안돼,너는 안되는데 아씨 그냥 가!가라고! 안돼..정신없이 맞고 있는 사이에도 난 나보다 어제 처음 본 사랑을 더 걱정하고 있었다
" 어?태현아!!"
" ㄱ,가!가라고!제발!"
"아저씨 누군데 태현이 때려요 네?!"
겁도없이 순식간에 사랑은 아버지의 팔을 잡았고 그제서야 발길질을
멈출수있었다 아버지는 당황하며 너 누구냐며 남의 가정사에 신경끄라며
물었고 사랑은 누워있던 나를 일으켜 더 이상 맞지못하게 감싸안아줬다
" 어허,어디서 기집애가! 어른앞에서 눈을 부라려?
내가 내 아들 때리겠다는데 무슨 상관이야 얼른 안꺼져?"
아버지는 다시 때리기위해 발을 올렸고 나는 온힘을 다해 사랑을 감싸안았다
그애는 떨고 있었다 느껴졌다 그렇지만 생판 모르는 날 위해 저를 희생한다
발길질이 시작되고 얼마지나지않아 그 순간 누군가 들어왔다 어?
그 멀대,양아치,기생오라비다?! 애들 눈이 돌아있었다 하긴 사랑이가 지금
이 지경인데..나라도 분노에 가득 차있을거다
" 랑이야! "ㅡ범규
" 아저씨 지금 뭐하는거에요?"ㅡ수빈
" 네..네들 뭐야?"
" 112죠? 네 여기 모아동 모아아파트... "ㅡ연준
" 아저씨야 말로 누구신데 제 친구 때리는데요?"ㅡ수빈
아버지보다 크고 건장한 남학생들 기에 눌려 잔뜩 당황한 아버지였다
" 그..그게 아들이 말을 안들어서 훈육차원으로.."
" 뭔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시네? 그럼 지금 말도 안되는 훈육한답시고
죄도없는 제 친구 태현이랑 사랑이 때리신거 맞죠? 네? "ㅡ수빈
" 아니 그게.."
" 이 아저씨가 미쳤네 대체..야 태현아 괜찮냐? "ㅡ 연준
" ㅇ,어?어어"
내 품에 있던 사랑을 데려가는 최범규였다 벌벌 떨고 있는 사랑을 안아
괜찮냐며 달래준다 이 상황이 매우 당황스러웠다 그들이 나늘 살렸다
곧 경찰이 왔고 경찰조사를 받고 나왔다 괜찮다고 맞고 살아서
몇일있으면 낫는다고 집에가서 쉬고 싶다고 했지만 정신차리고 보니
이곳은 병원 응급실이었다 아 이런 젠장..
" 봐봐 너 아프잖아 잘생긴얼굴에 상처도 있고"ㅡ랑
내 얼굴과 입술꼬리에는 밴드들이 붙혀있고 입술도 터져서 쓰라렸다
어우 내 꼬라지보니 한숨이 나온다 몸에도 멍자국,왼쪽팔은 깁스까지 했다
망했다 나 왼손잡인데..하아 이 순간이 어질어질하다 진짜,네명이 한꺼번에
나를 걱정스런 눈빛들을 하며 보는데 부담스러워 죽겠다
" 태현아 이런일이 있으면 우리한테 얘기했었어야지 "ㅡ범규
야 오늘 우리 처음본사이야..
"야 너 사랑이 아니었으면 큰일날뻔했다
랑아 너는 겁도없이 달려들면 어떡해 "ㅡ수빈
" 그게 태현이가 맞고 있는거 봤는데 차마 모른척할수가없었어
너희들도 그 상황이었으면 나처럼 행동했을거야"
"네가 안내려오길래 우리가 올라가길 잘했지
태현이한테 미안하지만 나 진짜 어른이고 뭐고 한대 칠뻔했다니까?"ㅡ연준
"그럼 먼저 연락이라도 했으면 너까지 다칠일도 없었잖아 "ㅡ수빈
"미안,그럴정신이..다음부턴 전화할께 꼭!"
" 최연준 눈깔이 막 돌아가더라" ㅡ범규
" 나도 무서웠는데 태현이는 나보다 더 무서웠겠지"
"우리 사랑이가 천사라니까 나만의천사 호에엥 "ㅡ범규
"저저 또 시작이네" ㅡ수빈
나를 다독여주는 사랑이었다 이건 동정이 아니라 진심어린 걱정으로보였다
이제 경찰서에서 내 치부를 알았으니 나에게서 멀어질거야는 개뿔, 친한척
더 치근덕대는 삼인방이었다..여기 놀러왔냐?빨리나가라 눈 좀 붙혀야겠으니까 그때 허겁지겁 달려오는 엄마가 보였다 날 보더니 눈물이 글썽인다
" 태현아,괜찮니? 그 인간이 어떻게 여길 알고"
" 엄마 난 괜찮아 그러니까 울지마"
"안녕하세요"(다같이)
" 아, 태현이 구해줬다는 친구들이에요?"
엄마,친구아니야
" 네 같은반 친구에요"ㅡ사랑
" 고마워요 얼마나 놀랬는지"
"어머니 태현이 괜찮으니까 걱정마세요" ㅡ 수빈
" 어? 어제 우리 봤죠?"
"네! 저 앞집 살아요 "ㅡ 사랑
" 어쩜,태현이 친구들 예쁘고 듬직하고 잘생긴거봐,우리애랑 친하게 지내요"
엄마? 갑자기 왜그래요?친구들 아니야!잠깐 엄마의 눈이 반짝인게 보였다
사랑이와 삼인방이 가려고 하나 둘 일어났다 인사를 나누고 응급실 밖을 나갔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내 몸은 그들을 배웅하러 나와있었다 흐음,
" 몸조리 잘하고 학교에서 보자?"ㅡ연준
" 에이 나는 학교가 다르니까 하교 후에 보자 "ㅡ 수빈
" 우리 친구하는거다? ㅎㅎ 아~이런 경쟁자가 또 늘었네" ㅡ범규
뭐야,난 네들하고 친구한다고 안했어 잠깐,경쟁자? 무슨말인지는 나중에 알게 되었다 뒤돌아 가는 삼인방 뒤로 사랑은 바짝 내 앞에 섰다 그러자 내 심장은 빠르게 뛰기 시작했고 망설임도 없이 사랑은 그대로 날 안아버렸다가 깁스때문에 불편한지 뒤에서 안아버린다 심장소리가 들릴까? 두근두근-햇살처럼 따듯했다 마치 내 겨울에 봄이 온것처럼 말이다 그냥 시간이 멈춘듯했다
" 태현아,아프지마"
"...?"
" 아,태현이 따듯하다"(등 부비부비중)
" //_ // "(점점빨개지는얼굴)
" 사랑아,집에 가야지~"ㅡ수빈
" 그렇게 좋다고 함부로 안고 있는거 아니야" ㅡ연준.
" 싫어 더 안고있을래" ㅡ사랑
" 강태현 얼굴봐라 풉 얼굴터지겠다"ㅡ범규
" 귀엽지않아 싸가지 강태현이야 그만 가자 사랑아 "ㅡ연준
아,학교밖이 세상 조용하고 좋은거였구나 빨리 집가서 자야겠다 자고싶다
쟤들이랑 있으면 기빨려 휴, 엄마는 일하러 나가셨을테고 씻고 자자 라고
생각하며 현관문을 여는데 왠지 느낌이 싸했다 어? 못보던 신발인데.?설마..
고개를 들어 한곳을 응시했다 날 죽일 듯 노려보는 아버지와 눈이 마주쳤고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도 못했다 집은 충분히 어지러져있었다
" 네들이 도망가면 내가 못찾을 줄 알았어?어?
손바닥만한 대한민국에서 내가 못찾을줄알았냐고!"
" !!"
큰소리에 놀라 두 귀를 막고 벌벌 떨었다 아버지는 내게 한걸음 달려와
있는 힘껏 날 때렸고 버티려했지만 힘에 밀려 난 쓰러지고 말았다
온갖 욕설에 무자비한 발길질이 이어졌다 아 그냥 이대로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나도 모르게 없는 신에게 애원했다 '구해줘!!! 제발!!!'
나의 외침이 들렸는지 아니면 신이 소원을 들어준건지 열린 현관문 사이로
사랑이가 들어왔다 어? 안돼,너는 안되는데 아씨 그냥 가!가라고! 안돼..정신없이 맞고 있는 사이에도 난 나보다 어제 처음 본 사랑을 더 걱정하고 있었다
" 어?태현아!!"
" ㄱ,가!가라고!제발!"
"아저씨 누군데 태현이 때려요 네?!"
겁도없이 순식간에 사랑은 아버지의 팔을 잡았고 그제서야 발길질을
멈출수있었다 아버지는 당황하며 너 누구냐며 남의 가정사에 신경끄라며
물었고 사랑은 누워있던 나를 일으켜 더 이상 맞지못하게 감싸안아줬다
" 어허,어디서 기집애가! 어른앞에서 눈을 부라려?
내가 내 아들 때리겠다는데 무슨 상관이야 얼른 안꺼져?"
아버지는 다시 때리기위해 발을 올렸고 나는 온힘을 다해 사랑을 감싸안았다
그애는 떨고 있었다 느껴졌다 그렇지만 생판 모르는 날 위해 저를 희생한다
발길질이 시작되고 얼마지나지않아 그 순간 누군가 들어왔다 어?
그 멀대,양아치,기생오라비다?! 애들 눈이 돌아있었다 하긴 사랑이가 지금
이 지경인데..나라도 분노에 가득 차있을거다
" 랑이야! "ㅡ범규
" 아저씨 지금 뭐하는거에요?"ㅡ수빈
" 네..네들 뭐야?"
" 112죠? 네 여기 모아동 모아아파트... "ㅡ연준
" 아저씨야 말로 누구신데 제 친구 때리는데요?"ㅡ수빈
아버지보다 크고 건장한 남학생들 기에 눌려 잔뜩 당황한 아버지였다
" 그..그게 아들이 말을 안들어서 훈육차원으로.."
" 뭔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시네? 그럼 지금 말도 안되는 훈육한답시고
죄도없는 제 친구 태현이랑 사랑이 때리신거 맞죠? 네? "ㅡ수빈
" 아니 그게.."
" 이 아저씨가 미쳤네 대체..야 태현아 괜찮냐? "ㅡ 연준
" ㅇ,어?어어"
내 품에 있던 사랑을 데려가는 최범규였다 벌벌 떨고 있는 사랑을 안아
괜찮냐며 달래준다 이 상황이 매우 당황스러웠다 그들이 나늘 살렸다
곧 경찰이 왔고 경찰조사를 받고 나왔다 괜찮다고 맞고 살아서
몇일있으면 낫는다고 집에가서 쉬고 싶다고 했지만 정신차리고 보니
이곳은 병원 응급실이었다 아 이런 젠장..
" 봐봐 너 아프잖아 잘생긴얼굴에 상처도 있고"ㅡ랑
내 얼굴과 입술꼬리에는 밴드들이 붙혀있고 입술도 터져서 쓰라렸다
어우 내 꼬라지보니 한숨이 나온다 몸에도 멍자국,왼쪽팔은 깁스까지 했다
망했다 나 왼손잡인데..하아 이 순간이 어질어질하다 진짜,네명이 한꺼번에
나를 걱정스런 눈빛들을 하며 보는데 부담스러워 죽겠다
" 태현아 이런일이 있으면 우리한테 얘기했었어야지 "ㅡ범규
야 오늘 우리 처음본사이야..
"야 너 사랑이 아니었으면 큰일날뻔했다
랑아 너는 겁도없이 달려들면 어떡해 "ㅡ수빈
" 그게 태현이가 맞고 있는거 봤는데 차마 모른척할수가없었어
너희들도 그 상황이었으면 나처럼 행동했을거야"
"네가 안내려오길래 우리가 올라가길 잘했지
태현이한테 미안하지만 나 진짜 어른이고 뭐고 한대 칠뻔했다니까?"ㅡ연준
"그럼 먼저 연락이라도 했으면 너까지 다칠일도 없었잖아 "ㅡ수빈
"미안,그럴정신이..다음부턴 전화할께 꼭!"
" 최연준 눈깔이 막 돌아가더라" ㅡ범규
" 나도 무서웠는데 태현이는 나보다 더 무서웠겠지"
"우리 사랑이가 천사라니까 나만의천사 호에엥 "ㅡ범규
"저저 또 시작이네" ㅡ수빈
나를 다독여주는 사랑이었다 이건 동정이 아니라 진심어린 걱정으로보였다
이제 경찰서에서 내 치부를 알았으니 나에게서 멀어질거야는 개뿔, 친한척
더 치근덕대는 삼인방이었다..여기 놀러왔냐?빨리나가라 눈 좀 붙혀야겠으니까 그때 허겁지겁 달려오는 엄마가 보였다 날 보더니 눈물이 글썽인다
" 태현아,괜찮니? 그 인간이 어떻게 여길 알고"
" 엄마 난 괜찮아 그러니까 울지마"
"안녕하세요"(다같이)
" 아, 태현이 구해줬다는 친구들이에요?"
엄마,친구아니야
" 네 같은반 친구에요"ㅡ사랑
" 고마워요 얼마나 놀랬는지"
"어머니 태현이 괜찮으니까 걱정마세요" ㅡ 수빈
" 어? 어제 우리 봤죠?"
"네! 저 앞집 살아요 "ㅡ 사랑
" 어쩜,태현이 친구들 예쁘고 듬직하고 잘생긴거봐,우리애랑 친하게 지내요"
엄마? 갑자기 왜그래요?친구들 아니야!잠깐 엄마의 눈이 반짝인게 보였다
사랑이와 삼인방이 가려고 하나 둘 일어났다 인사를 나누고 응급실 밖을 나갔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내 몸은 그들을 배웅하러 나와있었다 흐음,
" 몸조리 잘하고 학교에서 보자?"ㅡ연준
" 에이 나는 학교가 다르니까 하교 후에 보자 "ㅡ 수빈
" 우리 친구하는거다? ㅎㅎ 아~이런 경쟁자가 또 늘었네" ㅡ범규
뭐야,난 네들하고 친구한다고 안했어 잠깐,경쟁자? 무슨말인지는 나중에 알게 되었다 뒤돌아 가는 삼인방 뒤로 사랑은 바짝 내 앞에 섰다 그러자 내 심장은 빠르게 뛰기 시작했고 망설임도 없이 사랑은 그대로 날 안아버렸다가 깁스때문에 불편한지 뒤에서 안아버린다 심장소리가 들릴까? 두근두근-햇살처럼 따듯했다 마치 내 겨울에 봄이 온것처럼 말이다 그냥 시간이 멈춘듯했다
" 태현아,아프지마"
"...?"
" 아,태현이 따듯하다"(등 부비부비중)
" ..."(점점빨개지는얼굴)
" 사랑아,집에 가야지~"ㅡ수빈
" 그렇게 좋다고 함부로 안고 있는거 아니야" ㅡ연준.
" 싫어 더 안고있을래" ㅡ사랑
" 강태현 얼굴봐라 풉 얼굴터지겠다"ㅡ범규
" 귀엽지않아 싸가지 강태현이야 그만 가자 사랑아 "ㅡ연준
' 저 새끼가.. '
"얘가 귀여운거 보면 안는 병이 있어 이해해줘" ㅡ수빈
난감한 표정의 그들은 가지않으려는 사랑을 내 뒤에서 떼어냈다 마치 연행하 듯 끌고 가버리는 그들이었다 키는 멀대같이 큰데 하는짓들이 무슨 초딩이다 귀엽다 귀여워하는 나도 더이상 정상은 아닌것같다 휴,잠깐 귀여운거 보면 안는 병이있다고? 내가 귀엽다는말인가?헐 생전 첨듣는말이었다...
" ㄱ, 고마워!"
"에이 친구끼리"ㅡ수빈
" 고마우면 떡볶이사라 "ㅡ연준
" 내일 또 만나! "ㅡ사랑
대답대신 환한미소로 답하며 그들은 사라져갔다 저들을 만난지 하루지만 내 마음이 어쩐지 따듯해지는 그런 기분이들었다 분명한 건 같이 있으면 정신은 없지만 재밌는것같다 그리고 어두웠던 내가 사랑이라는 나의 작은천사를 만나 점점밝아져가는 나를 보며 내가 살아야 할 이유가 생겼다 이제 난 도망치지않을 것이다 나의작은천사여 나의 빛이 되어줘 그렇게 나의 첫사랑이 시작되었다
강태현이야기+나의작은천사(feat.아기맹수🐯) THE END
ㅡ
사랑이는 순수하고 따듯한 아이랍니다
그렇지만 가끔 아기맹수모드가 나온다는 사실!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랑이..개부럽🙄
연휴잘보내세요 명절지나고 봐요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