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것이 우당탕탕
9화

"송형준~"

"여주야 여기 앉아!"
복도 쪽에 있다는 연락을 받고 서둘러 복도에 있는 의자쪽으로 갔다.
"헐 이게 다 뭐야??"
"너 온다고 하길래 사왔어 ㅎㅎ"
"헐....고마워..."

"어? 여주야 나 봐바"
"어? 왜...?"
"여기 뭐 묻어서"
"고마워..."
"너 부스 일 한다고 힘들겠다..."
"아니야 별로 안 힘들어.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내가 있다가 갈까?"
"너네 할 일 많은데 괜찮아?"
"너보러 가면 괜찮아ㅎㅎ"
"넌 그런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냐..."
"너 좋아해서 그런가봐...ㅎㅎ"안녕하세요 송아지입니다
저 요새 글태기가 왔나봐요...
진짜 글쓰기가 힘들어졌어요...ㅎㅎ
근데 여기서 관두면 기다려주시는 독자님들을 무시하는것 같아서 힘들어도 완결날때까지 열심히 배보려구요🙂 언제 늦게 올리와도 이해주세요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