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르르르르..
“핫싀 왜 전화를 안바더”
“......여보세요..?”
“얻 석찌니다!!”
“보고시퍼!!”
“.....우여주??”
“...너 술마셨어??”
“웅!! 요기는 아미포차야!!”
뚝..
“하..여주...”
석진은 한숨을 내쉰다
아미포차
“히ㅣ 섣찌나!!”
포옥
여주가 석진에게 안겼다
그리고 기절했다
“우여주 정신차려!!”
여주집
“여주야 니네 집이야 일나”
“.....”
여주는 미동도 없었다
결국 석진이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갔다
“비밀번호는...안바꿨네..”
여주를 침대에 올려놓고 가려는 순간
탁
“우응...가지마아.....”
여주가 손목을 잡았다
“하..여주야 나 니 전남친이야”
“내가 무슨짓을 할줄 알고 가지마래”
그제서야 스르륵 손목을 잡고 있던 손이 풀렸다
석진은 여주 집을 나가다 여주 친구 아미를 만났다
“김..석진..?”
“니가 왜 여기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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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