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응..?(울어서 갈라진 목소리)”
“ 나도 ... 윤기오빠랑 안... 아서.. 미안해.. ”
“ 천하의 김여주가 사과를 하네 ㅎㅎ”
“ ㅎ 천하에 라니”
“ 귀여워 ㅎ ( 볼을 꼬집는다)”

“ 아 진짜 어또카지?”
“ 너 잡아 먹어 버리고 싶어ㅎ”

“ 오늘은 나도 허락할께.”
“잡아먹어 ~”

“ 진짜지 ?”
“ 어 , 당연ㅎ”
허락을 맡은뒤로는 게스트 하우스 에서 방도 안알려줬는데
방으로 가서는 나를 침대로 던지더라고~
그뒤론 나도 열심히 (?) 했지
뭐, 비하인드 라고 한다면 내 허리 ㅎ 그거 하나지

손팅해줘 ,아니면 니 마음속에 불질러 버린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