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왠 차가 서있으니까
재환은 왠지 깨름칙했지만,
이내 곧 내리는 차안에서의 남자
“혹시…”하며 물어보는 남자에게
재환은 이내 버스가 도착하여
“죄송합니다“고개를 까닥이면서
눈인사 후에 이내 버스에 몸을 싣는다
하지만 재환이 버스에 몸을실은다음 에도 그남자는 여전히 재환에게 시선을 거두지않는다
이내버스가출발한후에
재환은“누구지?나를아나?”라고꙼̈ 생각하며 이따 엄마에게 물어보겠다란 마음으로 얼른집에 가고싶었다.
“아우...오늘따라.일찐더럽네"
라고 혼잣말을한다.
#마트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라며 마트직원들이 인사를 한다.
그녀또한 인사를했다.
오늘은 물량이 많아 고단한 하루였지만 일 마무리를 지을때면
뿌듯했다.
마침 오늘이 월급날이기도했고꙼̈,
그녀는 집가는길에 장을 봐 재환에게 고기요리를 해줄생각이다.
#집
재환은 집에오자마자 제일먼저
밥부터 확인했다.
“아...배고파"
왜냐하면 급식이 였기때문이다
한참동안 냉장고뒤적이다가 장롱 뒤적이다 찾은건 냉동만두 다.
“오예!!득템"
재환은 자기가 제일좋아하는 물만두 를 해먹을 생각이다.
“맛있는 간식 간식~~~~~~”이라며 노래를 해대는 즉석 노래 를 불렀다.
그렇게 재환이 만두삶기에 집중할때 쯤,
“띠띠띠띠
“달칵“
인기척의 소리에 재환을 뒤를돌아보고꙼̈
그녀는 장을 빨리본후
집에들어오는데 부엌쪽이 불이켜져있어
“재환이니?”하며 들어왔더니
역시나 재환이 가스불을키고꙼̈
있었다.
그녀는 뭘하는건가 살펴보니
냉동만두 봉지가 약간 뜯어져있는것을 본후 한마디를 한다.
“배고팠구나?
안그래도 엄마가 고기사왔어~
맛있게해줄게“
라며 식탁에 장을 봐온것을 쏟는다.
(탁탁탁)
고기를 보자마자 눈이 동그래진 재환 아무래도 먹고싶었던 눈치다.
“기다려 금방해줄게 티비보고있으렴"이란 말이 떨어지자마자
거실로가서 티비를 트는 재환이었다.
그러다 무언가생각난듯
“엄마 저오늘 하교하다가 이상한아저씨가 저보고꙼̈ 혹시...라던데요?”라고꙼̈ 하니까
그녀는“누구지?잘 못본게아닐까?”라면서 고기볶음을 하는 그녀이다.
재환은 대수롭지않게생각하며 속으로(누구지?누굴까?)란것이
머릿속 어딘가에서 꽉차버렸다.
그러던와중에.
“자 완성됬다 대패삼겹살볶음 맛있겠지?”라며 재환에게
빨리먹자는듯 상에다가 차려놓았다.
재환은 그아저씨 생각하다가
이내 고개를 저은후에
밥상 앞으로 갔다.
역시나 맛있어보여서
바로 수저를들고꙼̈ 밥을 푼후
그위에 젓가락으로 대패삼겹살볶음을 올린다
맛있다…”라는 재환의 한마디가
그녀가 요리하는 자부심을 느낀다.
“많이먹어,아들"
그러면서 둘은.식사를 시작한다.
우걱우걱 찹찹. .<죄송...어케표현할지를모르겠네여...
아무튼 맛있게 먹었다.
다 먹고난후 치우기 시작했고,
그녀는 설거지후 정리하고꙼̈
재환은 방으로 들어갔다.
재환은 아무리 곱씹어도
오늘하루는 너무나 황당한 일로 가득찻기에...모든게 궁금했고꙼̈
아빠라는 존재가 궁금해졌다.
호기심이 많은 재환이란 별명이
붙었을정도로...
#재환시점
우선 엄마는 나에게 아빠라는 존재가 있다는 말과함께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른다고하였고꙼̈,나에게 형이 있을거라고꙼̈ 하였다.물론 엄마만 같은 이복형제
나는 그형이 너무나 궁금했다.
그래서 언젠가 보게될거라는 짐작을 놓지 못했다.
“나에게 이복형이 있다고꙼̈?”
궁금하다...어떤 모습일지
나처럼 평범하려나?”라고꙼̈ 생각하면서 잠에 빠진다.
자...이젠 점점 의문의 차도보이고꙼̈
왠지...남자가 그 이복형의 아빠 같죠?
사람은 언제나 다 만나게 되있으니까요
과연...재환의 친아빠는어디있을까요?🤗
다음회에 한분씩 나올것같아요 🙆🏻♀️
암튼 그동안 구독자가 늘었네요
제가 더 재밌게 글을 쓰겠습니다!!
그럼 제글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