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다짜고짜 내 입을 맞춰왔다 처음으로 한 키스였기때문에 서툴었고,숨이 빨리찼다 난 숨이 너무차 살짝 그에 어깨를 툭툭 쳤지만 그는 오히려 내 혀를 빨아들여 치열을 하나씩 핡기 시작했다 난 너무나도 숨이 막혀 어느새 눈물을 흘렸고 내가 눈물을 흘리자 그는 나와 함께 맞물렸던 입술을 뗐다 기다긴 타액이 우리를 연결 시켜주었고 그는 가만히 내 달아오른 얼굴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였다)
“어...언제까지...쳐다보실거에요...//////..”

“당신이 예쁘니까 쳐다보는거겠지?(그윽)”

(잘생긴 사람이 계속 바라보면 남자도 반할 터,정국이도 어느샌가 그에 아찔한 눈빛에 빠져들었고 그는 여전히 붉은장미 향을 내뿜고 있었다 난 정신이 아득해 결국 이성을 잃었고 백향기에 향을 뿜어냈다 그가 참을수 없다는듯이 다시 입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