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방

3. 굄이님

저는 글 전문가가 아닙니다. 피드백이 정답은 아니니 참고만 해주세요.





IMG_0919.jpeg

스픽이지 바의 네임-가게 이름은 느낌을 위해 영어로   있으나 한국어로 대체 가능한 것은 최대한 한국어 것을 추천합니다.



-같은 단어가  문단에 많이 쓰였습니다. ‘'대신 ‘장소등으로 변경 가능한  바꾸는  추천합니다.



스픽이지픽업 아티스트에 대한 설명이 연달아 나오고 있어요다른 주제를 설명할 때는 문단을 나눠야 합니다그리고  도입부인데  분위기를 알기도 전에 설명이 와다다 나와서 몰입감이 심하게 깨지고 글에 대한 거부감이 들어요설명을 줄일 것을 추천.



 도입부가 매우 중요한데 설명 때문에 분위기나 몰입도 등이  깨져요.




IMG_0920.jpeg

파트너를 매칭 시켜준다는 것은~뜻이 아닌앞부분에서 말했듯 설명의 연속입니다스토리를 알기도 전에 설명을 늘어놓으면 글이 지루한 느낌이 들어요특히 앞에서부터 계속 ‘설명할 대상' ~'설명' 구조가 반복되고 있어서  지루하게 느껴지는  같아요.


'아무 것도 모르고 바를 즐기러  사람   명을 데려와 주는 매칭은'

설명이  들어가야 한다면 이런 식으로 설명을 하더라도 설명의 구조를 변경할 것을 추천합니다.



매칭 시켜준다는 뜻에 대한 설명 문단과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 문단이 붙어있습니다나눠주세요.



이런 불법 바에-상식이나 일반적인 사례를 말하고 있으므로 ‘보통 이런 불법 바에' 어울리는  같습니다.



김창호김창훈-돌림자를 통해 형제 느낌을   있습니다하지만 돌림자 뒤에 오는 초성까지 같아서 이름이 헷갈려요.




IMG_0921.jpeg


그리고 그런-문단의 시작부터 연결 어구로 시작하는  비추천합니다문단을 나눴다는  지문 내용이 달라졌다는 뜻이니까 연결 어구와  어울리기도 하고요.



사수에게 찍힐  감수하고~앞에서 잠복을 하고 있다.-복수를 위해 잠복을 하는데  부분인 사수에게 찍힐 감수한다는  말이  맞아요복수를 한다는 것은 상대와 관계가 악화될 것을 감수하고 하는 것이 일반적이니까요.



잠복12-기간이 너무 짧은  같아요.





IMG_0924.jpeg

웨이터의 행동과 감정선-처음에 기현의 정체와 원하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경계하는 웨이터의 행동이 이해되지않습니다설령 같은 목표가 있어도 경계하는 성격이었으면  뒤가 이상하고요.


특히 웨이터의 태도 변화가 너무 급진적입니다. ‘한껏 들뜬뿌듯하게 웃으며라는 표현이 웨이터의 기분을 너무좋게 느껴지도록 해요. ‘약간 밝아진 표정내심 뿌듯한 '등의 약한 표현을 넣으면 감정선이  자연스러워질 같아요.




IMG_0927.jpeg


연달아~까로 끝나고 있어요같은 글자가 반복되는   좋습니다.



쉼표가 너무 자주 쓰이고 있습니다쉼표보다는 문장을 짧게 끊는  추천해요.



IMG_0928.jpeg

김창호가 도박도 하기 때문에 무조건 찬성할 러시안룰렛은 목숨을 걸고 하는 도박이라 다른 도박이랑 달라요때문에 일반적인 도박과의 차이점 때문에  덩어리 사이의 관계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너무 비논리적으로느껴지기도 했고요.



자중에 가서나중에 가서 오타



자기는 죽은 목숨이라며 단호하게-나중에 하경이 죽었을  슬퍼한 것과  어울려요기현이 하경에 대한 애정을숨기는 거라면 추가 설명을 하는  좋을  같아요.




IMG_0929.jpeg

사진엔 잘렸지만 하경은4시간 만에 총을 구해 러시안룰렛을 하고 있습니다 굳이 기현의 총을 빌리려 했을까요?그것도 출처가 명확한 경찰의 총을.



철컥-하는'-문장부호  기호는 문단에 쓰는  비추천합니다문단과 별개로 혼자 있을    있지만요. ‘철컥거리는등으로 바꾸면 좋을  같아요소리도 같은 문단에서 쓰이면 ‘철컥철커덕'처럼 조금씩 바꾸는  추천드립니다.



25번째 당기는-리볼버는 보통 총알이6 들어갑니다영어 총기 명칭에 들어갈 정도로요경우에 따라7개나8개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매우 극소수입니다그래서 러시안룰렛도6 약수로 하는 게임이고요. 25번이나 당겼다는  이미 누가 죽은 거예요글의 절정 부분이라고   있는 중요한 부분이니까   신경 쓰고 자료조사를 하면 좋을  같습니다.




IMG_0930.jpeg


~~- 문장에서 덩어리의 끝이 중복되는  가독성을 떨어트립니다. '~등으로 추천합니다.



재장전하지 않은 총을6 연속으로 자신의 머리에 쏘았다-경우에 따라 러시안룰렛을   총알을 여러  넣기도 합니다게다가 리볼버는 수동식 안전장치가 대부분 없습니다그래서 총기 사용이 가능한 미국에서도  발은비워두기도 하고요아무리 게임이 끝났다지만 총을 머리에 겨누고 쏘는  너무 무식하고 이해 가지 않는 행동이었습니다.



사람이~치가 떨렸다-어법에  맞아요앞부분을 ‘~보니' 바꾸거나 ’뒷부분을 ‘치를 떨었다' 교체하면 좋겠습니다.



경찰입니다' 크게 외치고-말과 지문이 섞여 있어요. 1인칭에서 같이 쓰일  있으나그럴 경우 쌍따옴표를 빼주세요문단에서 분리하거나요.



그리고 치를 떨다 경찰인  밝히는 과정에서 기현의 감정선이 부자연스러워요.




굄이님  문단에는 크게3가지 문제가 있습니다길이내용설명우선 길이가 너무 길어요읽기도 전에  막히는 느낌이나 거부감이 듭니다시각적가독성을 위해 문단을 나눠주세요다른 내용이면 문단을  나눠주고요글에 대한 설명도 줄이는  추천합니다과한 설명은 몰입도를 떨어트려요재미가 떨어지는 것도 당연하고요설명을 줄이고 문단을 적절하게 나누면 길이는 어느 정도 해결될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문장 끝맺음이 반복되고 있다고 느껴졌습니다단순 ‘있다이다'정도의 변화가 아닌 문장 끝을 변형하면 글이  재밌어져요. '~, ~'처럼요.




등장인물의 감정선이  어색해요인물 별로 나눠 설명해 볼게요.



하경-꼼꼼히 복수를 준비하다가 갑자기 도박을 택한 이유가 없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앞서 말했듯 기현을 경계하다가 갑자기 협동을 맺자고 하는 것도 이해되지 않았고요.


기현-여동생의 피해로 복수 준비를 했으나 김창호의 죽음 이후 하경의 죽음만 안타까워하고 그리워하며 여동생에대한 언급이나 준비하던 복수가 틀어졌음에 대한 아쉬움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앞부분에서 느껴진 복수심도 끝에선 없고요.



내용 전개에서 다소 생략된 느낌이 있으며 전체적으로 급전개 느낌이 납니다.총체적 난국인  같기도 하고요하지만    얼마   글의 전형적인 특징이니 꾸준히  쓰다 보면 금방 여러 문제를 고칠 있을 거예요가장 실력이 폭발적으로  때니까요해당 글을 피드백 신청하셨는데 피드백을 참고하여 해당  수정보다는 다른    참고하는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