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를 위하여

난 항상 방황하고있는 앨리스였고
넌 항상 바쁜 시간없는 시계토끼였어
난 널 항상 좋아했고
넌 항상 시간이 없었어
" 내 첫사랑 권순영 "

이여주
24살
앨리스
그냥 평범한 알바생이었다
얼굴은 평범하지 않다
첫사랑이 권순영
"말도 안돼...여기 왜 권순영이"
" 좀 후회되네 "

권순영
24살
시계토끼
항상시간이 없다
차갑고 무뚝뚝하다
SVT회사의 한 팀장
" 이게 일이라고 합니까? "
" 앨리스라... "
..........
아마 지금쯤 권순영은 뭘 하고 있을까?
나도 참 웃겨...걔한테 차인지가 벌써 6년 정도 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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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앨리스는 또라이 수정해서
비슷한 내용이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