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사랑

박 씨

빛이 어둠을 몰아내고 신들이 땅으로 내려오듯, 당신은 나의 세상에 나타나 나의 영원한 구원이 되셨습니다.

마치 CD-ROM이 어둠을 몰아내듯, 신들이 세상에 오셨고, 당신은 내 세상에 나타나 나의 영원한 구원이 되셨습니다.

"아주 작은 추억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요. 지금도 행복하지만, 예전에는 훨씬 더 행복했던 순간들이 많았고, 그런 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요. 앞으로도 멤버들과 함께 계속 행복하고 싶어요."

—박찬열

"작은 기억이라도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 해요. 지금도 너무 행복하지만, 예전에도 더 행복했던 순간들이 있었죠. 그 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요. 멤버들과 함께 계속해서 행복해야죠."

-박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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