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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갑자기 무슨 출동이요? "
(윤기)
" 마약 거래하는 조무래기 하나 있는데 김태형하고 관련 있는
모양이야. "
(여주)
" 그럼 그 놈 잡으면 김태형도 잡을 수 있을까요? "
(윤기)
" 그렇지. 관련 있는 놈이 이놈밖에 없으니. "
(여주)
" 작전은요? "

(윤기)
" 바로 치고 들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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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조준 발사
(팀장)
" 자, 여주 들어가. "
(여주)
" 네? "
(팀장)
" 미인계 알지? 너 이쁘잖아. "
" 살살 꼬시면서 들어가 봐. 넌 할 수 있어. "
(여주)
" 아니, 그... 민 경사님! "

(윤기)
" 사실인데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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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하... 내가 미쳤지, 미쳤어. "
(조직원)
" 어이! 거기 뭐야? "
(여주)
" 그... 오... 빠들? 안에 좀 들어가도 되나? "
(조직원)
" 뭔 소리야? 안 돼. 어린 놈의 새끼가 겁도 없이... "
(여주)
" 역시... 안 된다니까 참... "
(조직원)
" 뭐? "
탁, 퍽.
여주의 한 방의 조직원이 힘없이 쓰러졌다.
끼익-
문을 열고 들어가자 이제서야 들리는 시끄러운 음악 소리.
그 사이로 들리는 약에 취한 목소리.
이거... 그냥 거래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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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문을 열고 들어가자 더욱 더 커진 음악소리들과
많은 사람들이 보였다.
지원 요청을 하려 인이어를 만지는 순간.
휙-
" 너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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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첫 화를 올릴 때만 하더라도 소재가 막 떠올랐는데요...
막상 써보니 다른 영화나 드라마들과 겹치는 게 많더라고요...
구체적으로 생각하면서 새로 만들어진 표지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보는 분들이 많아질수록 더 노력해야 하는데
무척이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연재는 적어도 2일 1연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끔 늦으면 표절이 날까 걱정하고 있는 걸로 생각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어갈 이야기들도 함께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