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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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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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성웅성)
“야야 반장 ! 쌤이 너 오래!”
“ㅇㅇ”

“여주한테는 연락 해봤어?”
창가 쪽에서 창문만 보던 지민이 공부를 하고 있는 정국을 보며 말 했다.

“하 … 몰라, 했는데 안 봐…”
“에엥..? 진짜? 오늘 안 나오는 거야..?”
멍만 때리고 있던 지민이 화들짝 놀라며 일어났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태형이 다가와 말 했다.

“근데 너는 왜 아침부터 안 하던 공부를 하고 그러냐”
“와 그러네 ㅋㅋㅋㅋ 전정국 제대로 미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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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쌤 온다온다 !!”
“왔다. 이 놈아,”
우리반 까불이가 교실문 앞에서 쌤 온다고 난리를 치다가 쌤이 들어와 출석부로 머리를 때렸다.
“자자, 오늘은 약속대로 수학시험이 있겠다.”
“에에ㅔㅇ?! 쌤 ! 저희가 언제 약속을 했어요!!”
“니네반이 진도가 제일 느려~. 조용히 해”

“뭐라구요..?”
“와씨.. 전정국이 공부한 이유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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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교시 종이 울렸다. 쌤은 그 전에 시험지를 다 채점을 해서 하나하나 씩 반장을 통해서 나눠줬다.
이리저리서 아이들의 고통 소리가 들려왔다.

“아니.. ?! 공부를 열심히 해도 난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ㅉㅉ”

“정국아. 행님 시험표를 봐라”
“김남준 뭐야..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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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례를 마치고 애들은 한명한명 씩 집으로 갔다.
우리도 이제 가는데

“자기야. 오늘 피시방이나 갈까..?”
“미친넘들ㅋㅋ 지랄ㅋㅋㅋㅋㅋ”

“그럴까? 안 붙은지 좀 된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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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아, 뒈지기 싫으면 가라”

“뒈지긴 니가 먼저 뒤지겠지”
(띠링)
“박지민 니 알림 옴”
“아 ..ㅇㅇ”

“? 뭐하는 새끼지”

“….X같네”

“왜. 번호라도 땄냐?”
“뭐래. 아 몇판 돌렸지?”
“3판”
“아 ㅇㅇ”
지민은 폰을 바로 내려두고 무음으로 해놓았다. 그리곤 태형과 아무일 없었던 것 처럼 게임을 했다. 그렇지만 태형은 살짝살짝 씩 울리는 지민의 폰에 관심을 두었다.
20분 쯤 지났을까. 그 때 즈음 지민이는 컴퓨터를 끄고 폰을 봤다. 그리곤 흘깃 훔쳐 보는 태형이에게 집에 가자고 말 했다. 피시방을 나와, 택시를 잡았다.

“야. 너 이제 가라”
“아 왜. 니네집에서 자고 간다니까?”
“ㅋㅋㅋX신아 , 오늘 누나 온다고”
“아! 그 예쁘신 누님….? 그러면 더 가ㄱ,”
“x랄 안 해도 돼, 새끼야 ㅋㅋㅋ”
지민은 택시를 안 타려고 하는 태형이를 힘으로 넣었고 울상이 된 태형이는 지민이만 봐라 봤다. 지민은 무관심을 가지며 휙 돌아섰다. 그게 온라인 부 원칙 이거든.

‘ㅎㅎ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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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 자주 온다고 했는데 별로 안 와서 죄송합니다😫 제가 안 오는 동안에 구독자가 늘고 있고 순위권에 올라가고 그러더라고요😅 그럴때 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길게 톡 형식 말고 글로 써봤는데.. 어떤가요??😒 저는 필력이 부족해서 좀 더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 해요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 손팅은 필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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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