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동아리 오빠들 TALK

13.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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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1)




















자자.다들 갑작스럽게 모이라고 해서 미안하다










(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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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왔어요










석진이 말이 끝나자마자 카페 문이 열렸고  문으로 남준이가 들어왔다. 애들 시선이 석진에게 있었다가 남준이 한테 쏠렸다. 석진은 남준이를 살짝 째려보고는 다시 말을 이어갔다.











내가 너네를 부른 이유는,



우리 내일 회식이더라. 먹을지 정하셈












석진이  하자 동아리  회원들은 ‘굳이?’라는 표정을 지으면 가방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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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할거면 괜히 여기까지 왔네.”









“넌 말이 좀 심하다. 내가 너네 얼굴 한번 보자고 모인건데 !”









“온라인 부 아닌가요”










윤기가 말을 잘 하자 석진은 반박불가였다. 그러자 옆에서 지민이 이 분위기를 좀 풀어주려고 머쓱하며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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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윤기형은 뭐 먹고 싶은데요?”







“아무거나 먹지 뭘.”







“뭐어? 그럼 너는 풀만 줘도 풀 먹을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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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풀 진짜 먹고 있었어요” 











석진이 그 말을 하자, 옆에서 그림 그리고 있던 정국이 슬쩍 말 했다. 그 말을 들은 지민과 석진은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었고 윤기는 피식 웃고 있었다. 


;; 미친놈이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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