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후 • • • • •
우리는 여전히 잘살고있고 토요일, 일요일마다는 전정국집으로 애들 데리고 놀러가ㅎ
여주: 자기야 우리 주말인데 애들데리고 전정국한테 가자
태형: 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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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
여주: 정그가~ 문열어라
띵동
띵동
띵동
철컥 -!
정국: 초인종 부서지겠다 이 새꺄
여주: 야 애들 있잖아 어디서 욕질이야
정국: ....왜 왔는데
여주: 왜 왔냐니 놀러왔지^^
정국: 아 나 골때리네^!^
여주: 어 뭐야 작짐 너도 있었네
지민: 너가 오늘 죽을려ㄱ..
여주: 자를까
지민: ㅈㅅ염..
여주: ^^
정국: 그나저나 또 왜왔냐
여주: 우리가 온게 한두번이냐?
지민: 아이궁~ 우리 윤아랑 준우 와써?
애기 앞에선 망개떡 되시는 박지민씨
윤아: 삼쬰! 망개떡이당
준우: 망개에!!
여주: 윤아랑 준우 일로오세여
윤아, 준우: 녜
여주: 아유 이뻐!!
쪽 -
여주는 윤아와 준우에게 뽀뽀를 했다
태형: 주야.. 나도 뽀뽀..
여주: 집가서^^
태형: 웅.. (부럽다.. 나도 윤아랑 준우처럼 애기되고 싶다..)
지민: 아 니네 그럴거면 좀 가!!
여주: 앗 ㅈㅅ염^^
지민: 저걸 확 그냥..
여주: 잘라? (살기)
지민: 얘들아 나 맨날 니네 엄마한테 당하고 살아!! 8ㅁ8
여주: 윤아랑 준우는 저런거 배우면 안돼요^^
윤아, 준우: 녜에
여주: 아이구~! 누구 닮아서 이렇게 말도 이쁘게 잘해여?ㅎ
태형과 여주는 완벽한 아들, 딸바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