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 선배

“외전4”

우리는 여전히 똑같았고,

1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여주: 윤아랑 준우 일로오세여어

윤아, 준우: 움먀! 나 안아쥬떼여

태형: 안돼ㅡㅡ 한명은 아빠한테 오세요오

윤아: 옵빠가 압빠한테 가

준우: 시러어! 너가 가

태형: ㅇㅁㅇ.. (둘에게 버려진 분)

여주: 푸흡ㅋㅋㅋ 큭ㅋㅋㅋ

태형: .....(충격이 가시지 않음)

여주: 잇차 - 윤아랑 준우 배 안고파요?

윤아, 준우: 우웅.. 배고파여..

여주: 그럼 엄마가 맘마줄게요~

윤아, 준우: 네엥!

태형: (잊혀진 한분)

뭐.. 윤아랑 준우도 많이 컸고

지민이랑 정국이랑도 옛날처럼 티격태격하면서 장난도 치고.. 그러면서 놀고ㅎ

이젠 정말 행복하기만 빌어야겠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