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여전히 똑같았고,
1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여주: 윤아랑 준우 일로오세여어
윤아, 준우: 움먀! 나 안아쥬떼여
태형: 안돼ㅡㅡ 한명은 아빠한테 오세요오
윤아: 옵빠가 압빠한테 가
준우: 시러어! 너가 가
태형: ㅇㅁㅇ.. (둘에게 버려진 분)
여주: 푸흡ㅋㅋㅋ 큭ㅋㅋㅋ
태형: .....(충격이 가시지 않음)
여주: 잇차 - 윤아랑 준우 배 안고파요?
윤아, 준우: 우웅.. 배고파여..
여주: 그럼 엄마가 맘마줄게요~
윤아, 준우: 네엥!
태형: (잊혀진 한분)
뭐.. 윤아랑 준우도 많이 컸고
지민이랑 정국이랑도 옛날처럼 티격태격하면서 장난도 치고.. 그러면서 놀고ㅎ
이젠 정말 행복하기만 빌어야겠지?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