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연습 끄적끄적

아 오늘은 뭘 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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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짜자잔
(한자 겁나 못 쓰네욯)

저는 생긴 것과 다르게
이런 잔잔한(?) 시를 좋아합니ㄷ((생긴 거랑 똑같았다고 한다

...그냥 일제강점기에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아 제가 며칠 엪소 업로드를 안 한 이유는
폰압 때문ㅇ...죄송합니다


아 이왕 업로드할 거 고민이나 털고 가야지

제가 이 작 빼고는 작품들을 다 휴재 중이고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그런데...크흡....
신작병이 도져서...

제 작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작가 생활을 꽤(?) 했는데
아직 완결작이 하나도 없다는 거...

그래서
신작을 지르고 후회할지
글 잘 쓰는 실친한테 줘버릴지
고민입니다...


오랜만에 와가지고는 하라는 글씨연습은 안 하고
잡담이나 하고 있어서 죄송합니닿..

그럼 20000 저는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