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망샘으 작 표지!
분명 표지일 뿐. 인것이 오글거려서 당황스럽다.


석류깅으 토마토 표지
내 사랑 토마토를 이제야 찾앗다.!
토마토마토 나애. 석류깅. 최애. 작. 두근.



연슬님으 작 표지!
개인적으로 가장 깔끔하고 아련햇던 표지!
허헣



자나깨나입조심님으 작 표지!
하투와 별을 머 그렇게 조와햇는지.
이것도 좀 당황스럽다.


보르미으 사담방 표지!
꽤 귀엽군.

석류깅으 작 표지!
아련 그 잡채



보르미으 작 표지!
잘 없는 여돌분 표지! 상큼하다…! 사람만 *^^*


남준오빠처돌이님으 작 표지!
런은… 신이다… 그저… 런… 런… 런…
넘어져도 괜찮을… 걸.?

옛날 표지 정리가 끗낫다.! 정리라고 하기도 머함!
"풋-. 꽤나 오글거리는 걸…?"
여름이엇다.

